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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오라인포에서 출시한 배달대행 전문 앱, "배달시대"

등록일 2018.10.04 조회수27

소비자, 가맹점, 배달기사 모두가 만족하는 솔루션으로 발돋움


2010년 배달어플의 탄생을 시작으로 국내 배달음식 시장이 O2O 산업과 빠르게 성장해 나가고 있다. Fintech 전문 기업이자 SM/SI, ASP 등 솔루션 개발사로 알려진 ㈜오라인포는 작년 초, 자사 결제시스템을 이용하던 협력사가 가지고 있던 이러한 고충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이후, 강점을 발휘하여 배달 서비스 솔루션과 결제 시스템, O2O 등이 결합 된 배달전문앱을 개발하였고, 시흥, 부평, 목감 등지에서 실전 테스트를 끝내고 최근 정식으로 “배달시대”라는 브랜드를 런칭 하였다.

배달시대는 스마트폰 NFC, QR코드, 어플 등 다양한 채널의 주문대행서비스를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주문접수, 배달대행 접수·관리, 결제수단 지원, 정산까지 도와주는 원스톱 배달대행 프로그램이다.

현재 포화 상태에 이를 정도로 시장에 나와 있는 배달 관련 솔루션들은 지나치게 공급자와 최종 소비자만의 입장에서 프로그래밍 되어 있어 일선에서 움직이고 있는 배달 대행사들은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의 상황이다. 그렇다고 해서 ‘서비스’가 중심인 배달업을 배달 대행사들에게만 이로운 솔루션으로 운용할 수는 없었고, 배달 기사들은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한다고 여기던 것이 관행이었다. 하지만 오라인포는 솔루션 개발 기획 단계에서, 배달 기사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획은 결국 소비자와 공급자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기존에는 배달 기사가 배달을 요청한 매장에 물건을 픽업하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 배달 기사는 무조건 빨리 매장에 도착해야 했다. 만약 조금이라도 늦어지거나 구매 고객의 독촉이 있는 경우, 배달 기사들은 이동 중에라도 전화를 해서 몇 분 후 도착한다는 얘기를 해 주어야만 했다. 이것은 불편하기도 하고, 자칫 위험할 수도 있는 문제를 야기시킨다. “배달시대”는 이 경우에 대한 도움을 주기 위해, 배달 기사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여, 매장에 실시간으로 배달 기사의 도착 시간을 전송한다. 매장에서는 배달 기사가 언제 도착할지 마음 졸일 필요 없이 그 시간에 맞게 음식을 조리하고, 구매 고객도 곧바로 응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동거리 과금방식을 선택 적용할 수 있게 하여, 그에 합당한 정산을 받을 수 있고, 소비자는 이전과 동일한 퀄리티의 배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타 배달업체와의 정보 공유로 배달 가능 구역을 확장 시킬 수 있는 콜공유 기능, 주유소앞, 토끼굴 뒷편 등 지역별로 정식 주소보다는 보편화되어 통용되는 명칭이 있음에 착안한 주소별칭 적용 기능, 초성/지번/별칭/도로명 주소 등 어느 것을 입력해도 검색이 가능한 편리한 주소 검색 기능 등 “배달 시대”에는 기존의 관념을 깨고 효율성에 집중하여 새로이 채택한 기능들이 많다.

물론 금융 솔루션 개발사가 개발한 솔루션답게, 어플 자체 내에서 현금, 가상계좌, 포인트 지급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산 및 결제가 가능함은 물론이고, NFC나 QR-Code로도 결제가 가능한 뛰어난 확장성까지 겸비하였다.

관계자에 의하면 “배달 사업이 시장에 등장한 이후, 수많은 배달대행 업체들이 생겨났지만 또 동시에 폐업한 업체들도 많다. 가장 큰 원인은 사업 운영을 뒷받침할 합리적인 솔루션이 없었다는 것이 주 원인으로 파악된다. “배달 시대”가 배달 시장에서 사업의 안정화는 물론 배달 서비스 퀄리티 업그레이드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확신한다.” 특히, “배달 시대”가 새로 배달 사업을 창업하는 젊은 사장님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솔루션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오라인포는 배달 시장에 대한 다양한 각도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배달대행 대리점 관련 문의사항은 “배달시대”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출처 : http://www.ihalla.com/read.php3?aid=1525417487594486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