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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와 여의도, ‘핀테크’ 산업 중심지 추진

등록일 2016.11.07 조회수6707

영등포구와 여의도, ‘핀테크’ 산업 중심지 추진

2016-10-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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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곽본성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여의도와 영등포 도심권 일대를 핀테크 듀얼 클러스터(집적단지)로 구축하여 핀테크 산업 중심지로 추진할 게획 이라고 20일 밝혔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핀테크(fintech)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이 결합된 서비스를 말하며, 인터넷/모바일 금융결제, 인터넷 전문은행 등과 관련된 신산업 분야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핀테크 산업을 활성화시켜 수많은 일자리를 창출해내고, 서울의 서남권을 아우르는 신성장과 신생활의 중심 도시로 도약 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에, 우선적으로 이 달 여의도-영등포 일대 핀테크 산업의 기본적인 마스터 플랜을 수립 및 설계하기 위한 ‘핀테크 특화 및 산업 생태계 발전 방안 마련’용역을 발주 하였다.

용역과 관련한 주요 과업은 여의도-영등포 도심 일대 산업 생태계 조사/분석 및 정책 수요 도출, 핀테크 지역특화특구 계획 수립, 특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방안, 특구 지정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및 파급 효과 등으로 핀테크 산업 육성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것이 주된 내용이다.

또한, 우리은행과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하는 내용의 MOU를 8월 10일에 체결한 것은 물론, 지난 12일에는 한화생명과도 MOU를 맺는 등 외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핀테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간기관, 관련 부처 등과 꾸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http://biz.heraldcorp.com/village/view.php?ud=201610210950027675101_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