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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보안원,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종합(one-stop)지원체계’ 가동

등록일 2016.12.16 조회수3435

금융보안원,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종합(one-stop)지원체계’ 가동

2016-12-15 09:48  곽본성 기자


[헤럴드 지밸리 = 곽본성 기자]금융보안원(원장 허창언)은 지난 14일 금융권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지원 전용 시스템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보다 많은 핀테크 기업 등이 용이하게 개인정보를 비식별 조치하고 빅데이터 분석에 이용할 수 있도록 ‘종합(one-stop) 지원 체계’를 오는 15일부터 본격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 지원 체계를 통해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수행 역량이 다소 부족했던 중소기업이나 핀테크 기업 등은 금융보안원의 전용 솔루션을 활용하여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이후 빅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비식별 조치 적정성 평가 지원을 위해 평가위원이 금융회사 등의 비식별 조치 적정성 평가를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가이드라인’의 평가 절차를 반영한 ‘평가 지원 소프트웨어’를 제공함으로써 비식별 조치 적정성 평가를 적극 지원한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 및 핀테크기업 등이 금융권 개인정보 비식별 조치 종합 지원 체계를 통해 비식별 조치 및 비식별 빅데이터 분석·활용과 관련된 일체의 지원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금융권 빅데이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wakb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