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부산시, 'MICE 산업 육성' 위한 유치캠프 개최
<이 기사는 2019년 08월 08일 18시 45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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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부산 MICE 강소기업 인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MICE 행사 유치캠프'를 8∼9일, 1박 2일 동안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공사와 공동 기획한 전시컨벤션경영연구소 이창현 소장은 "그간 국내 MICE 산업 교육은 학생들과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아카데미 수준의 교육밖에 없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국제행사 개최 경험이 풍부한 기획업체와 전문가가 실제 행사 운영 사례를 공유해 참가자가 실질적으로 국제행사 기획 및 운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최초의 교육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현 소장의 '글로벌 MICE산업 최신 동향 및 이슈' 강연을 시작으로 MICE 전문기획사인 메씨인터내셔날의 김분희 대표, 이즈피엠피 한종려 이사, 크리스앤파트너스 나서정 대표, 그라운드 K 장동원 대표 등 업계 리더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MICE 유치캠프 참가자인 마이스플랜즈 류철한 대표는 "MICE 산업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 정보와 대형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들을 좋은 기회였고 향후 국제행사 유치제안서에 담을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 시는 지역 MICE 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월 '4차 산업형 부산 MICE 강소기업 육성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3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끝)
출처 : 부산관광공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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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부산 MICE 강소기업 인재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기업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MICE 행사 유치캠프'를 8∼9일, 1박 2일 동안 서울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공사와 공동 기획한 전시컨벤션경영연구소 이창현 소장은 "그간 국내 MICE 산업 교육은 학생들과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 아카데미 수준의 교육밖에 없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국제행사 개최 경험이 풍부한 기획업체와 전문가가 실제 행사 운영 사례를 공유해 참가자가 실질적으로 국제행사 기획 및 운영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한 국내 최초의 교육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창현 소장의 '글로벌 MICE산업 최신 동향 및 이슈' 강연을 시작으로 MICE 전문기획사인 메씨인터내셔날의 김분희 대표, 이즈피엠피 한종려 이사, 크리스앤파트너스 나서정 대표, 그라운드 K 장동원 대표 등 업계 리더들의 강연이 이어졌다.
MICE 유치캠프 참가자인 마이스플랜즈 류철한 대표는 "MICE 산업에 대한 글로벌 트렌드 정보와 대형 국제행사 개최 경험을 들을 좋은 기회였고 향후 국제행사 유치제안서에 담을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 시는 지역 MICE 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월 '4차 산업형 부산 MICE 강소기업 육성계획'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총 3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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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산관광공사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