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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전래놀이교사 파견해 제기차기·강강수월래 등 지도

등록일 2019/10/30 17:05:50 조회수3505
부산 북구, 전래놀이교사 파견해 제기차기·강강수월래 등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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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청소년들과 화명중학교 학생들이 우리나라의 전래놀이를 즐기면서 우정을 다졌다.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 다행복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6일 화명중학교 강당에서 북구다행복교육지구 프로그램인 '마을에서 놀자'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자매결연을 맺은 화명중학교 학생 20명과 말레이시아 잘란 다마이 지역 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전래놀이 프로그램은 '북구 별난마을선생님'으로 활동하는 전래놀이교사 6명을 파견해 진행했다.

이들은 제기 만들기와 차기, 딱지치기, 산가지놀이, 죽방놀이, 고무줄놀이, 강강수월래, 마음 열기 손놀이 등 전래놀이를 알기 쉽게 가르쳐주고 양국의 학생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도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화명중학교 학생들은 "어떤 방법으로 말레이시아 친구들과 가까워질까 고민했는데 우리나라의 문화를 함께 체험하면서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다행복교육지원센터 관계자는 "우리 구를 방문한 말레이시아 청소년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래놀이를 통해 세계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북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