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마나시현 스포츠 교류단, 옥천서 배구 친선경기
<이 기사는 2019년 11월 28일 14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일본 야마나시현 스포츠 교류단이 옥천을 방문해 옥천고 배구선수단과 친선경기를 펼쳤다.
이번 스포츠 교류단 방문 목적은 충청북도와 일본 야마나시현이 1992년 스포츠교류 협정 체결에 따라 상호 문화교류 및 양 지자체 간 선진 경기기술을 교류하기 위해 상호 초청·방문 형식으로 진행됐다.
27일 일본 야마나시현 선수단은 오마타코우키 단장을 비롯해 임원 5명과 일본항공고 배구선수단 16명 등 모두 21명이 옥천 체육센터를 방문해 교류 종목인 배구로 옥천고 선수단과 합동훈련 및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날 친선경기에서는 일본항공고가 4-1로 승리를 거두었다.
교류단은 친선경기 후 28일 진천선수촌과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 후 29일 서울식물원 관람을 끝으로 일본으로 향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교류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양국의 문화를 존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스포츠 교류 행사를 통해 악화된 한일관계가 개선되길 바라며, 양 국가 간 미래의 동반자로서 협력하고 소통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옥천군청 보도자료
<이 기사는 2019년 11월 28일 14시 00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일본 야마나시현 스포츠 교류단이 옥천을 방문해 옥천고 배구선수단과 친선경기를 펼쳤다.
이번 스포츠 교류단 방문 목적은 충청북도와 일본 야마나시현이 1992년 스포츠교류 협정 체결에 따라 상호 문화교류 및 양 지자체 간 선진 경기기술을 교류하기 위해 상호 초청·방문 형식으로 진행됐다.
27일 일본 야마나시현 선수단은 오마타코우키 단장을 비롯해 임원 5명과 일본항공고 배구선수단 16명 등 모두 21명이 옥천 체육센터를 방문해 교류 종목인 배구로 옥천고 선수단과 합동훈련 및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날 친선경기에서는 일본항공고가 4-1로 승리를 거두었다.
교류단은 친선경기 후 28일 진천선수촌과 청주고인쇄박물관 견학 후 29일 서울식물원 관람을 끝으로 일본으로 향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스포츠 교류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통해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양국의 문화를 존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번 스포츠 교류 행사를 통해 악화된 한일관계가 개선되길 바라며, 양 국가 간 미래의 동반자로서 협력하고 소통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옥천군청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