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케미컬, 한·일 공동 '금속산화막-SWCNT 융합세미나' 개최
고성능 배터리 제조와 기능맞춤형 신 융합금속개발에 꼭 필요한 신소재 단일벽탄소나노튜브, 즉 SWCNT의 대량 생산기술을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KH케미컬(대표 황희정)과 이 SWCNT 신소재를 이용한 금속 산화막-SWCNT융합, 즉 CAST기술상용화에 성공한 일본의 야마이치스틸이 세계시장을 겨냥한 야심찬 공동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지금까지 일본의 원천기술을 들여와 한국기업이 제품을 만든 경우는 많았지만, 일본기업이 한국의 첨단소재기술을 바탕으로 응용제품의 상용화에 성공한 것은 첫 번째 사례로, 한국의 신소재 사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속산화막-SWCNT융합기술은 에어컨과 냉장고 5G중계기, 원자로 및 ESS쿨링시스템 등으로 대표되는 방열(放熱)기기의 성능과 열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 외에 특수 볼트 너트 등 다양한 응용제품을 만들 수 있는 첨단기술로, 관련 시장규모가 연간 147억달러(한화 약 1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KH케미컬과 야마이치스틸은 전 세계 시장의 수요에 대비한 생산설비구축과 비즈니스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콘퍼런스룸에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공개하고 응용기술의 개발 가능성을 짚어 보는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특히 한·일 관계가 극도로 악화된 가운데 양국의 첨단신소재기술과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이 만나 새로운 연구와 비즈니스 융합을 도모함으로써 경제 갈등을 해소하고, 국가 간 협력관계의 복원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면서 우리나라 산업통산자원부는 물론 포스코와 SK, LG 등 관련 대기업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끝)
출처 : KH케미컬 보도자료
고성능 배터리 제조와 기능맞춤형 신 융합금속개발에 꼭 필요한 신소재 단일벽탄소나노튜브, 즉 SWCNT의 대량 생산기술을 국내에서 보유하고 있는 KH케미컬(대표 황희정)과 이 SWCNT 신소재를 이용한 금속 산화막-SWCNT융합, 즉 CAST기술상용화에 성공한 일본의 야마이치스틸이 세계시장을 겨냥한 야심찬 공동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지금까지 일본의 원천기술을 들여와 한국기업이 제품을 만든 경우는 많았지만, 일본기업이 한국의 첨단소재기술을 바탕으로 응용제품의 상용화에 성공한 것은 첫 번째 사례로, 한국의 신소재 사업에 새로운 이정표를 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금속산화막-SWCNT융합기술은 에어컨과 냉장고 5G중계기, 원자로 및 ESS쿨링시스템 등으로 대표되는 방열(放熱)기기의 성능과 열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것 외에 특수 볼트 너트 등 다양한 응용제품을 만들 수 있는 첨단기술로, 관련 시장규모가 연간 147억달러(한화 약 1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KH케미컬과 야마이치스틸은 전 세계 시장의 수요에 대비한 생산설비구축과 비즈니스 협력을 본격화하기 위해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콘퍼런스룸에서 지금까지의 연구성과를 공개하고 응용기술의 개발 가능성을 짚어 보는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특히 한·일 관계가 극도로 악화된 가운데 양국의 첨단신소재기술과 경쟁력 있는 강소기업이 만나 새로운 연구와 비즈니스 융합을 도모함으로써 경제 갈등을 해소하고, 국가 간 협력관계의 복원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면서 우리나라 산업통산자원부는 물론 포스코와 SK, LG 등 관련 대기업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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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H케미컬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