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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MICE 단체 유치를 위한 설명회 개최

등록일 2019/12/11 15:03:20 조회수3411
인천시, MICE 단체 유치를 위한 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은 중화권·동남아 신시장 개척으로 해외 MICE 단체를 유치하기 위한 '2019 인천 MICE·관광 설명회'를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화동남아여행업협회(AITA)' 회원사 약 93개사, 관계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MICE 목적지로서의 인천'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행사장, 숙박시설, 관광 인프라 등 정보를 제공하고 MICE 행사 유치 및 개최지원 프로그램 등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이와 함께 한국관광공사 선정 올해의 'KOREA 유니크베뉴(4개소, 전등사, 코스모 40, 파노라믹 65, 현대유람선)'와 다양한 문화 관광 콘텐츠 그리고 2019년 방인 관광객 현황 및 인센티브 운영 결과, 2020년 사업 계획 등 향후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인천 MICE Alliance 회원사의 소개와 함께 협회와 여행사 관계자 등 참여자 간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고 향후 중화권·동남아권 시장을 개척해 MICE 행사 등 해외 관광객 단체를 유치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인천시는 중국 안여옥(YOROYAL), 중국 일용당 등 수천 명 규모의 중국 기업 회의 다수를 유치해 인천국제공항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확인한 바 있다.

김충진 마이스산업 과장은 "중화권을 넘어 동남아 전역에 인천이라는 도시 브랜딩과 함께 인천의 마이스(MICE)를 알릴 좋은 기회였다"며 "더 나아가 앞으로도 중소형 여행사 방문, 대형 여행사 대표 면담, 여행사 초청 팸투어 개최 등 유치 차별화 전략을 통해 국제적인 MICE 행사를 유치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인천광역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