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매도시, 부산 중구에 코로나19 방역물품 기증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14일 자매도시인 중국 충칭시 지우롱퍼구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지우롱퍼구에서는 양 도시의 깊은 우호와 협력을 위해 물품을 기증하면서 구민의 안전과 지역방역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보내왔다.
부산 중구와 충칭시 지우롱퍼구는 2012년 7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래 우호 협력 관계를 이어 오고 있으며, 경제, 문화, 정책 등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 15일 구청장 재선거를 통해 취임한 최진봉 중구청장은 지우롱퍼구에 서한문을 발송해 물품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기증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지원과 선별진료소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진봉 구청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구민 모두 힘을 내시길 당부하며, 지역 안정과 구민 생활 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부산중구청 보도자료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14일 자매도시인 중국 충칭시 지우롱퍼구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물품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지우롱퍼구에서는 양 도시의 깊은 우호와 협력을 위해 물품을 기증하면서 구민의 안전과 지역방역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보내왔다.
부산 중구와 충칭시 지우롱퍼구는 2012년 7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이래 우호 협력 관계를 이어 오고 있으며, 경제, 문화, 정책 등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난 15일 구청장 재선거를 통해 취임한 최진봉 중구청장은 지우롱퍼구에 서한문을 발송해 물품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기증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취약계층 지원과 선별진료소 운영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진봉 구청장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이 많겠지만 구민 모두 힘을 내시길 당부하며, 지역 안정과 구민 생활 정상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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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부산중구청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