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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EF 영어 능력 지수 발표, 유럽국가 상위권 독차지

등록일 2020/11/17 12:12:50 조회수3207
[PRNewswire] EF 영어 능력 지수 발표, 유럽국가 상위권 독차지

(취리히 2020년 11월 16일 PRNewswire=연합뉴스) 글로벌 교육기업 EF(Education First)[https://www.ef.co.kr/ ]가 전 세계 비영어권 성인을 대상으로 시행한 영어능력지수 조사 결과인 EF 영어능력지수[https://www.ef.co.kr/epi/ ](EF English Proficiency Index, 이하 'EF EPI') 2020년 개정판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는 100개 비영어권 국가 및 지역의 약 220만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네덜란드가 1위를 차지했고, 덴마크와 핀란드가 차례로 2,3등을 기록했다.

EF 교육 부문 부총괄 디렉터 크리스토퍼 맥코믹은 "2020년은 전 세계적으로 어려운 시기였지만, 국가적 차원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것이 부각된 한 해였다. 영어는 세계적인 언어로서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EF EPI는 조직과 정부의 언어 학습 능력을 평가하고 강화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포함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F EPI는 세계 최초의 무료 표준 영어 시험인 EF 표준 영어 시험(EF SET)의 시험 점수를 기반으로 하며, EF SET는 전 세계적으로 수천 개의 학교, 기업 및 정부가 대규모 테스트를 위해 사용해오고 있다.

EF EPI 조사 결과, 유럽 국가의 경우 여전히 높은 영어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고, 유럽 33개국 중 27개국이 작년보다 실력이 향상되었다. 아시아는 개별 국가 간 가장 큰 영어 능력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중남미는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의 경우 전체 평균은 크게 개선되었지만, 상위 국가와 하위 국가의 격차가 여전히 크게 나타났다.

26세에서 30세 사이의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영어 능력 지수를 기록했으나, 40세 이상의 성인들이 18세에서 20세 사이의 성인에 비해 더 높은 점수를 받고 있어, 영어 능력 개발에서 대학과 직장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영어의 네트워크 효과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할수록 개인, 기업, 국가가 더욱 용이하게 자원과 기회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결과도 도출됐다.

정부, 교육 및 의료 부문은 업계 순위에서 최하위를 기록했다. 민간 부문에서는 기업들이 영어 능력을 우선으로 하고 영어 능력 개발에 더욱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어, 공공 부문에 비해 높은 영어 능력 지수를 기록했다.

EF EPI 보고서 자료는 EPI 홈페이지(https://www.ef.co.kr/epi/)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EPI 순위는 아래 표와 같다.

한편, '교육을 통해 세상을 연다'는 사명으로 1965년 설립된 글로벌 교육기업 EF는 언어, 학문, 문화 체험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20개국에서 50개의 캠퍼스와 전 세계 600여 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교육서비스 공식 제공사로도 활약했으며, 2020 도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언어 교육 공식 파트너로 지정되었다.

EF 영어 능력 지수 2020 국가, 지역별 순위:
EF EPI Ranking - Country or Region
1 - Netherlands
2 - Denmark
3 - Finland
4 - Sweden
5 - Norway
6 - Austria
7 - Portugal
8 - Germany
9 - Belgium
10 - Singapore
11 - Luxembourg
12 - South Africa
13 - Croatia
14 - Hungary
15 - Serbia
16 - Poland
17 - Romania
18 - Switzerland
19 - Czech Republic
20 - Bulgaria
21 - Greece
22 - Kenya
22 - Slovakia
24 - Lithuania
25 - Argentina
25 - Estonia
27 - Philippines
28 - France
29 - Latvia
30 - Italy
30 - Malaysia
32 - South Korea
33 - Hong Kong, China
34 - Nigeria
34 - Spain
36 - Costa Rica
37 - Chile
38 - China
39 - Paraguay
40 - Belarus
41 - Cuba
41 - Russia
43 - Albania
44 - Ukraine
45 - Macau, China
46 - Bolivia
47 - Georgia
48 - Dominican Republic
49 - Honduras
50 - India
51 - Armenia
51 - Uruguay
53 - Brazil
54 - Tunisia
55 - Japan
56 - El Salvador
56 - Iran
56 - Panama
59 - Peru
60 - Nepal
61 - Pakistan
62 - Ethiopia
63 - Bangladesh
63 - Guatemala
65 - Vietnam
66 - United Arab Emirates
67 - Venezuela
68 - Sri Lanka
69 - Turkey
70 - Kuwait
71 - Qatar
72 - Jordan
73 - Nicaragua
74 - Bahrain
74 - Indonesia
74 - Morocco
77 - Colombia
78 - Mongolia
79 - Afghanistan
80 - Angola
81 - Algeria
82 - Mexico
83 - Egypt
84 - Cambodia
85 - Sudan
86 - Azerbaijan
87 - Syria
88 - Uzbekistan
89 - Cameroon
89 - Thailand
91 - Ivory Coast
92 - Kazakhstan
93 - Ecuador
93 - Myanmar
95 - Rwanda
96 - Kyrgyzstan
97 - Saudi Arabia
98 - Oman
99 - Iraq
100 - Tajikistan

Logo - https://mma.prnewswire.com/media/1021478/EF_Education_First_Logo.jpg
EF_Education_First_Logo

Photo - https://mma.prnewswire.com/media/1334103/EPI_2020.jpg
The EF English Proficiency Index is an annual ranking of countries and regions by English skills.

출처: EF Education First (EF)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