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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멀티미디어 보도자료 - 저장대학교, 'BIGGER Starts Here' 영상 공개

등록일 2021/03/18 18:06:24 조회수3235
[AsiaNet] 멀티미디어 보도자료 - 저장대학교, 'BIGGER Starts Here' 영상 공개



AsiaNet 88551

(항저우, 중국 2021년 3월 18일 AsiaNet=연합뉴스) 이달 4일, 네이처지 커버 논문이 저장대학교 연구팀의 생체공학적 소프트 지능형 로봇의 최신 결과를 발표했다. 저장대학교 연구팀은 사상 처음으로 이 로봇으로 깊이 11,000m의 마리아나 해구를 탐험하고, 심해 탐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했다. 혁신 추구는 저장대학교 출신의 유전자에 뿌리내린 것처럼 보인다.

방송급 영상과 고해상도 이미지는 멀티미디어 배포 자료를 참조: http://news.medianet.com.au/xinhua/zhejiang-university

이달 21일에 저장대학교는 설립 124주년을 맞이한다. 이날을 기념해 'BIGGER Starts Here'라는 저장대학교의 신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저장대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더 높은 목표를 찾고, 사회 공익을 위해 용감하게 위험을 감수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Wang Tun('95, 극저온학)은 저장대학교 동문이다. 그는 12년간 노력을 기울인 끝에 세계 최대의 지진 조기경보 시스템이자, 중국 최초의 다재난 조기경보 기술 플랫폼을 만들어 수억 명의 생명을 보호했다.

그는 "진리를 추구하고 혁신을 도모하는 저장대학교의 교육 철학이 내 인생을 바꿨다"라며 "내 일을 하면서 항상 저장대학교의 모토를 실천했다. 중국이 세계 과학기술의 전면으로 나서면서, 혁신 인식과 능력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했다"고 언급했다.

8년 전 여름, 17세의 Gao Jinshuang은 중국 남서부 윈난성의 한 계곡에서 살고 있었다. 저장대학교의 대학생 한 팀이 자신이 다니던 중학교를 찾아 자원봉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당시 그는 그해 여름으로 자신의 인생이 바뀔 것이라고 상상도 못 했다. 단기적인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모든 지역 학생의 삶을 바꾸진 못해도, Gao의 삶에는 큰 영향을 미쳤다. 그는 미래에 저장대학교에서 공부하는 꿈을 꾸기 시작했다.

많은 노력 끝에, 꿈에 그리던 대학으로부터 입학 허가서를 받았고, 그는 자신의 마을에서 대학 교육을 받은 최초의 학생이 됐다. 이후 그는 꾸준히 타인을 도우며 자신이 받은 도움에 보답했다. 그는 "나의 기여는 제한적이지만, 우리는 사람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꿈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설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장대학교 문화유산연구소(Cultural Heritage Research Institute) 부소장 Li Zhirong 교수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프로젝트를 여러 건 주도했다. 그중 다수는 학제 간 성격이 매우 강하다. 그녀는 저장대학교의 공학 전문지식과 중국의 문화 및 역사를 보존하는 심오한 사명 의식을 성공적으로 결합했다. 그녀가 이끄는 학제 간 팀은 1,500년 된 윈강 석굴을 세계 최초로 이동식 3D 모형으로 재현했다.

새해에 어떤 성과를 달성하고 싶냐는 질문에, 그녀는 "타인의 가속기가 되고 싶다"는 매우 짧고도 효과적인 대답을 했다. 그녀는 이런 식으로 사회에 봉사하고자 하는 팀의 본래 의도를 실현하고, 시기적절하고 믿을 수 있는 방식으로 문화 유적을 보존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녀는 "덕분에 미래 세대는 조상들과 비슷하게 역사 유적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BIGGER Starts Here'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등교육기관인 저장대학교는 더 위대한 혁신과 성과를 향해 계속 나아갈 것이다.



자료 제공: 저장대학교(Zhejiang University)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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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