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최신 세계대학순위 - QS World University Ranking 2022
-- 서울대학교 5년 만에 세계 대학 순위 상승
(런던 2021년 6월 8일 PRNewswire=연합뉴스)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 QS는 가장 공신력 있는 대학 순위로 알려진 최신 세계대학순위(World University Rankings)[https://www.topuniversities.com/qs-world-university-rankings ]를 발표하였다. 괄목할 만한 점으로 이번 순위에서 서울대학교가 5 년 만에 순위가 향상되었다. 서울대학교는 QS의 평판 지표와 연구 영향 두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37위에서 36위로 상승하였다.
울산과학기술원은 처음으로 세계대학순위 212위에 올랐다. 이 같은 결과는 세계적 연구 기여를 바탕으로 평가 기준 중 하나인 교수진 인용 건수에서 100/100의 만점을 받으며 순위에서 선전하였다.
연세대학교는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 가며 QS 세계대학순위 역사상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작년 한 해 동안 교육 능력, 연구 영향 점수, 학계 순위 및 고용주 평판이 고루 향상되어 전년 대비 6위 상승한 공동 79위를 차지하였다.
반면 이 세 가지 주목할 만한 결과 외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순위는 전반적으로 하락하였다.
국내 대학 주요 순위
- 전체 39개 국내 대학이 QS 랭킹에 포함되며 전년 대비 10개 증가하였다.
- 39개 주요 대학 중 20개 대학이 전년 대비 순위가 하락하였고 6개 대학의 순위가 상승하였다.
- KAIST는 글로벌 상위 40위 밖으로 밀려났다. 연구 영향력 감소와 국제 교원 비중 감소로 인해 39위에서 41위로 하락하였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의 연구 기관 중 하나로 꼽히며 교수진 인용 건수에서 98.8/100 점을 기록하였다.
- 고려대는 지난해 69위에서 74위로 하락하였다.
- 광주과학기술원 (공동-전체 305위, 10위 하락)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 중 하나로 교수진 인용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달성하였다.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2: 국내 대학 Top 10 순위
2022년 | 2021년 | 대학교
36 | 37 | 서울대학교
41 | 39 | 카이스트
74 | 69 | 고려대학교
79= | 85 | 연세대학교
81 | 77 | 포항공과대학교
97 | 88 | 성균관대학교
156 | 146 | 한양대학교
212 | NEW | 울산과학기술원
264= | 236 | 경희대학교
305= | 295 | 광주과학기술원
(c) QS Quacquarelli Symonds 2004-2021 https://www.TopUniversities.com/ .
All rights reserved.
국내 대학의 절반 이상이 전년 대비 순위가 하락하였는데 이는 연구 영향의 하락을 바탕으로 국내 대학의 순위가 하락한 것으로 평가된다. 반면 교직원 수용도 및 대학별 학문 평가에서는 긍정적인 추세도 찾아볼 수 있다.
- 순위 선정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QS의 학업 평판 지표에서 국내 대학 17개의 순위가 향상되었고 13개 대학의 순위가 하락하였다.
- 교수진 대비 학생 비율 지표에서 국내 18개 대학의 순위가 상승, 11개 대학은 하락하였다.
- 국내 5개 대학이 교수진 대비 학생 비율 항목에서 상위 100위에 들었으며 포항공과대학교(POSTECH)가 이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하였다.
- 연구 영향 측정 기준인 교수진 인용 수 항목에서 국내 39개 대학 중 25개 대학이 전년 대비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3개 대학의 연구 점수가 향상되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은 10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하였다. 옥스퍼드 대학교는 2006년 이후 처음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스탠퍼드 대학교와 케임브리지 대학교가 3위를 차지하였다.
최신 QS 순위에서는 97개 지역의 전 세계 1,300개 대학 (전년 대비 145개 더 많은 기관)의 순위를 발표하였다. 6,415개 기관이 설문 조사 분석에 포함되었고, 1,705개 기관이 최종 평가되었다. 본 순위 결과는 2015년에서 2019년 사이에 출판된 1,470만 개의 학술 논문의 배포 및 성과와 해당 논문 관련 9,600만 건의 인용이 반영되었다. 더불어 130,000명 이상의 학부 교수와 75,000명 이상의 고용주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다.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1: 아시아 대학 순위
2022년 | 2021년 | 대학교 | 지역
11 | 11 |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 싱가포르
12 | 13 | 난양기술대학교 | 싱가포르
17 | 15 | 칭화대학교 | 중국
18 | 23 | 베이징대학교 | 중국
22 | 22 | 홍콩대학교 | 홍콩
23= | 24 | 도쿄대학교 | 일본
31 | 34 | 푸단대학교 | 중국
33 | 38 | 교토대학교 | 일본
34 | 27 | 홍콩과학기술대학교 | 홍콩
36 | 37 | 서울대학교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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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1: Global Top 20
2022년 | 2021년 | 대학교 | 지역
1 | 1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 미국
2 | 5 | 옥스퍼드 대학교 | 영국
3= | 2 | 스탠퍼드 대학교 | 미국
3= | 7 | 케임브리지 대학 | 영국
5 | 3 | 하버드 대학교 | 미국
6 | 4 |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 미국
7 | 8 |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 영국
8= | 6 |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 | 스위스
8= | 10 |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 영국
10 | 9 | 시카고 대학교 | 미국
11 | 11 | 싱가포르 국립 대학교 | 싱가포르
12 | 13 | 난양기술대학교 | 싱가포르
13 | 16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 미국
14= | 14 | 로잔 연방 공과대학교 | 스위스
14= | 17 | 예일 대학교 | 미국
16 | 20 | 에든버러 대학교 | 영국
17 | 15 | 칭화대학교 | 중국
18 | 23 | 베이징대학교 | 중국
19 | 19 | 컬럼비아 대학교 | 미국
20 | 12 | 프린스턴 대학교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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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방법
본 순위에는 총 6개의 평가항목이 반영되어 있다.
(1) 학문적 명성 : 130,000명 이상의 전 세계 학자의 평가
(2) 고용주 평가 : 75,000명 이상이 참여한 졸업생의 취업 능력 관련 고용주의 평가
(3) 교수진 논문 인용 수: 각 교육 기관의 연구 성과를 측정, 지난 5 년간 대학 논문 중 총 인용 수를 교육 기관의 교수 인원으로 나누어 산출
(4) 교수진 대비 학생 비율 : 학생 수를 교원 인원수로 나누기, 특정 학부 등의 강좌 규모 등을 산출
(5) 해외 교수 비율 (국제화 평가항목 1): 각 교육 기관 외국인 교수 비율
(6) 유학생 비율 (국제화 평가항목 2): 각 교육 기관 유학생 비율
QS Quacquarelli Symonds
영국 런던에 소재한 고등교육 평가기관 QS는 교육, 커리어 개발, 유학 등에 관련된 고등교육 정보를 제공하며 교육계 관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 및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잠재능력 발굴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04년부터 매년 QS 세계대학순위 (QS World University Rankings)를 발표하며 대학 평가에 있어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순위가 공개된 웹사이트(www.TopUniversities.com)는 2020년에는 1.47억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였으며 QS의 대학순위는 79,000회 이상 국제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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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World University Rankings logo
출처: QS Quacquarelli Symonds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 서울대학교 5년 만에 세계 대학 순위 상승
(런던 2021년 6월 8일 PRNewswire=연합뉴스) 영국의 고등교육평가기관 QS는 가장 공신력 있는 대학 순위로 알려진 최신 세계대학순위(World University Rankings)[https://www.topuniversities.com/qs-world-university-rankings ]를 발표하였다. 괄목할 만한 점으로 이번 순위에서 서울대학교가 5 년 만에 순위가 향상되었다. 서울대학교는 QS의 평판 지표와 연구 영향 두 분야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37위에서 36위로 상승하였다.
울산과학기술원은 처음으로 세계대학순위 212위에 올랐다. 이 같은 결과는 세계적 연구 기여를 바탕으로 평가 기준 중 하나인 교수진 인용 건수에서 100/100의 만점을 받으며 순위에서 선전하였다.
연세대학교는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 가며 QS 세계대학순위 역사상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작년 한 해 동안 교육 능력, 연구 영향 점수, 학계 순위 및 고용주 평판이 고루 향상되어 전년 대비 6위 상승한 공동 79위를 차지하였다.
반면 이 세 가지 주목할 만한 결과 외 국내 고등교육기관의 순위는 전반적으로 하락하였다.
국내 대학 주요 순위
- 전체 39개 국내 대학이 QS 랭킹에 포함되며 전년 대비 10개 증가하였다.
- 39개 주요 대학 중 20개 대학이 전년 대비 순위가 하락하였고 6개 대학의 순위가 상승하였다.
- KAIST는 글로벌 상위 40위 밖으로 밀려났다. 연구 영향력 감소와 국제 교원 비중 감소로 인해 39위에서 41위로 하락하였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의 연구 기관 중 하나로 꼽히며 교수진 인용 건수에서 98.8/100 점을 기록하였다.
- 고려대는 지난해 69위에서 74위로 하락하였다.
- 광주과학기술원 (공동-전체 305위, 10위 하락)은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 중 하나로 교수진 인용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달성하였다.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2: 국내 대학 Top 10 순위
2022년 | 2021년 | 대학교
36 | 37 | 서울대학교
41 | 39 | 카이스트
74 | 69 | 고려대학교
79= | 85 | 연세대학교
81 | 77 | 포항공과대학교
97 | 88 | 성균관대학교
156 | 146 | 한양대학교
212 | NEW | 울산과학기술원
264= | 236 | 경희대학교
305= | 295 | 광주과학기술원
(c) QS Quacquarelli Symonds 2004-2021 https://www.TopUniversiti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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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학의 절반 이상이 전년 대비 순위가 하락하였는데 이는 연구 영향의 하락을 바탕으로 국내 대학의 순위가 하락한 것으로 평가된다. 반면 교직원 수용도 및 대학별 학문 평가에서는 긍정적인 추세도 찾아볼 수 있다.
- 순위 선정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QS의 학업 평판 지표에서 국내 대학 17개의 순위가 향상되었고 13개 대학의 순위가 하락하였다.
- 교수진 대비 학생 비율 지표에서 국내 18개 대학의 순위가 상승, 11개 대학은 하락하였다.
- 국내 5개 대학이 교수진 대비 학생 비율 항목에서 상위 100위에 들었으며 포항공과대학교(POSTECH)가 이 부문에서 만점을 획득하였다.
- 연구 영향 측정 기준인 교수진 인용 수 항목에서 국내 39개 대학 중 25개 대학이 전년 대비 낮은 점수를 받았으며 3개 대학의 연구 점수가 향상되었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은 10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하였다. 옥스퍼드 대학교는 2006년 이후 처음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스탠퍼드 대학교와 케임브리지 대학교가 3위를 차지하였다.
최신 QS 순위에서는 97개 지역의 전 세계 1,300개 대학 (전년 대비 145개 더 많은 기관)의 순위를 발표하였다. 6,415개 기관이 설문 조사 분석에 포함되었고, 1,705개 기관이 최종 평가되었다. 본 순위 결과는 2015년에서 2019년 사이에 출판된 1,470만 개의 학술 논문의 배포 및 성과와 해당 논문 관련 9,600만 건의 인용이 반영되었다. 더불어 130,000명 이상의 학부 교수와 75,000명 이상의 고용주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다.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1: 아시아 대학 순위
2022년 | 2021년 | 대학교 | 지역
11 | 11 |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 싱가포르
12 | 13 | 난양기술대학교 | 싱가포르
17 | 15 | 칭화대학교 | 중국
18 | 23 | 베이징대학교 | 중국
22 | 22 | 홍콩대학교 | 홍콩
23= | 24 | 도쿄대학교 | 일본
31 | 34 | 푸단대학교 | 중국
33 | 38 | 교토대학교 | 일본
34 | 27 | 홍콩과학기술대학교 | 홍콩
36 | 37 | 서울대학교 | 한국
(c) QS Quacquarelli Symonds 2004-2021 https://www.TopUniversiti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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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World University Rankings 2021: Global Top 20
2022년 | 2021년 | 대학교 | 지역
1 | 1 |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 미국
2 | 5 | 옥스퍼드 대학교 | 영국
3= | 2 | 스탠퍼드 대학교 | 미국
3= | 7 | 케임브리지 대학 | 영국
5 | 3 | 하버드 대학교 | 미국
6 | 4 |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 미국
7 | 8 |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 영국
8= | 6 |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 | 스위스
8= | 10 |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 영국
10 | 9 | 시카고 대학교 | 미국
11 | 11 | 싱가포르 국립 대학교 | 싱가포르
12 | 13 | 난양기술대학교 | 싱가포르
13 | 16 |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 미국
14= | 14 | 로잔 연방 공과대학교 | 스위스
14= | 17 | 예일 대학교 | 미국
16 | 20 | 에든버러 대학교 | 영국
17 | 15 | 칭화대학교 | 중국
18 | 23 | 베이징대학교 | 중국
19 | 19 | 컬럼비아 대학교 | 미국
20 | 12 | 프린스턴 대학교 | 미국
(c) QS Quacquarelli Symonds 2004-2021 https://www.TopUniversitie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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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방법
본 순위에는 총 6개의 평가항목이 반영되어 있다.
(1) 학문적 명성 : 130,000명 이상의 전 세계 학자의 평가
(2) 고용주 평가 : 75,000명 이상이 참여한 졸업생의 취업 능력 관련 고용주의 평가
(3) 교수진 논문 인용 수: 각 교육 기관의 연구 성과를 측정, 지난 5 년간 대학 논문 중 총 인용 수를 교육 기관의 교수 인원으로 나누어 산출
(4) 교수진 대비 학생 비율 : 학생 수를 교원 인원수로 나누기, 특정 학부 등의 강좌 규모 등을 산출
(5) 해외 교수 비율 (국제화 평가항목 1): 각 교육 기관 외국인 교수 비율
(6) 유학생 비율 (국제화 평가항목 2): 각 교육 기관 유학생 비율
QS Quacquarelli Symonds
영국 런던에 소재한 고등교육 평가기관 QS는 교육, 커리어 개발, 유학 등에 관련된 고등교육 정보를 제공하며 교육계 관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 및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잠재능력 발굴에 도움을 주고 있다. 2004년부터 매년 QS 세계대학순위 (QS World University Rankings)를 발표하며 대학 평가에 있어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순위가 공개된 웹사이트(www.TopUniversities.com)는 2020년에는 1.47억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였으며 QS의 대학순위는 79,000회 이상 국제 미디어를 통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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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 World University Rankings logo
출처: QS Quacquarelli Symonds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