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제3회 한중무역투자박람회, 장쑤성 옌청에서 개최
-- 원활한 산업 순환, 열린 협력 및 상생
AsiaNet 92695
(옌청, 중국 2021년 10월 30일 AsiaNet=연합뉴스) 한국과 중국 간의 경제 및 무역협력 성과를 다지고, 한중(옌청)산업단지(China-Korea (Yancheng) Industrial Park) 건설을 더욱 추진하고자, 제3회 한중투자무역박람회(China-Korea Trade and Investment Expo, CKTIE)가 10월 29일~11월 2일 장쑤성 옌청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 박람회는 "원활한 산업 순환, 열린 협력 및 상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박람회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는 중국 상무부와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정부 기관을 비롯해 재중 해외 대사, 500대 기업 및 산업 간부, 전문가와 학자 및 매체 대표들을 초청했다고 한다.
현장에는 한중산업단지 이미지 공간, 한중무역전시 공간, 투자 공간 등 총 3개의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전체 전시면적은 액 30,000㎡에 달하며, 121개 전시업체가 참가하고, 105개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멘스, SK, DYK, 라파즈 등 세계 500대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는 국내 산업의 10대 기업을 포함해 해성디에스, 아이에이(IA) 등이 참여한다.
한국과 옌청은 중간에 작은 물줄기를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이다. 옌청은 한국과 장쑤성이 가장 긴밀하게 협력하고, 한국의 자금을 지원받은 기업이 가장 많이 집중된 곳이다. 한국 및 중국 리더와 한중 자유무역협정이 추진하는 중요한 내용 중 하나가 한중산업단지의 공동 건설이다. 2015년 6월 1일에 한중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고, 옌청은 지역 협력도시로 선정됐다.
옌청은 한국과 중국 간에 경제와 무역 교류를 심화하고자 2018년 말에 한중투자무역박람회를 신청했다. 2019년에 첫 번째 행사가 진행됐고, 2020년에는 두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옌청은 이를 통해 한국과의 교류와 협력 성과를 꾸준하게 통합하고 확장해왔다. 지난 두 차례 CKTIE에 참가한 총 전시업체와 참가자 수는 50,000명이 넘고, 잠재적 무역 매출은 거의 35억 달러에 달한다. 또한, 167건의 프로젝트가 체결되고, 총투자금은 1,400억 위안을 돌파했다.
자료 제공: The Organizing Committee of China-Korea Trade and Investment Expo
사진: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05797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 원활한 산업 순환, 열린 협력 및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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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청, 중국 2021년 10월 30일 AsiaNet=연합뉴스) 한국과 중국 간의 경제 및 무역협력 성과를 다지고, 한중(옌청)산업단지(China-Korea (Yancheng) Industrial Park) 건설을 더욱 추진하고자, 제3회 한중투자무역박람회(China-Korea Trade and Investment Expo, CKTIE)가 10월 29일~11월 2일 장쑤성 옌청 국제컨벤션전시센터에서 개최됐다. 올해 박람회는 "원활한 산업 순환, 열린 협력 및 상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박람회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는 중국 상무부와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등의 정부 기관을 비롯해 재중 해외 대사, 500대 기업 및 산업 간부, 전문가와 학자 및 매체 대표들을 초청했다고 한다.
현장에는 한중산업단지 이미지 공간, 한중무역전시 공간, 투자 공간 등 총 3개의 전시 공간이 마련됐다. 전체 전시면적은 액 30,000㎡에 달하며, 121개 전시업체가 참가하고, 105개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지멘스, SK, DYK, 라파즈 등 세계 500대 기업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는 국내 산업의 10대 기업을 포함해 해성디에스, 아이에이(IA) 등이 참여한다.
한국과 옌청은 중간에 작은 물줄기를 사이에 둔 가까운 이웃이다. 옌청은 한국과 장쑤성이 가장 긴밀하게 협력하고, 한국의 자금을 지원받은 기업이 가장 많이 집중된 곳이다. 한국 및 중국 리더와 한중 자유무역협정이 추진하는 중요한 내용 중 하나가 한중산업단지의 공동 건설이다. 2015년 6월 1일에 한중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되고, 옌청은 지역 협력도시로 선정됐다.
옌청은 한국과 중국 간에 경제와 무역 교류를 심화하고자 2018년 말에 한중투자무역박람회를 신청했다. 2019년에 첫 번째 행사가 진행됐고, 2020년에는 두 번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옌청은 이를 통해 한국과의 교류와 협력 성과를 꾸준하게 통합하고 확장해왔다. 지난 두 차례 CKTIE에 참가한 총 전시업체와 참가자 수는 50,000명이 넘고, 잠재적 무역 매출은 거의 35억 달러에 달한다. 또한, 167건의 프로젝트가 체결되고, 총투자금은 1,400억 위안을 돌파했다.
자료 제공: The Organizing Committee of China-Korea Trade and Investment Ex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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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