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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2021 임페리얼 스프링스 국제 포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

등록일 2021/12/08 14:02:00 조회수3240
[AsiaNet] 2021 임페리얼 스프링스 국제 포럼, 중국 광저우에서 개막

AsiaNet 93510

(광저우, 중국 2021년 12월 8일 AsiaNet=연합뉴스) 이달 5~6일, 임페리얼 스프링 국제 포럼(Imperial Springs International Forum)이 "다자주의 2.0: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글로벌 협력(Multilateralism 2.0: Global Cooperation in the Post-Pandemic Era)"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30여 명의 전직 국가 원수, 정부 수반, 국제기구 지도자, 그리고 60여 명의 국제적으로 저명한 전문가 및 학자, 그리고 20여 명의 외국 대사 및 주중 국제기구 대표 등 30여 개국의 정계·학계·재계 인사 150여 명이 온·오프라인 혼합 방식으로 포럼에 참석했다. 이들은 다자주의, 글로벌 거버넌스 및 협력에 대한 활발한 의견 교환의 기회를 가졌다.

호주-중국 우호교류협회(Australia China Friendship and Exchange Association) 회장이자, 마드리드 클럽 회장단(Club de Madrid President's Circle)의 일원으로서 세계 지도자 동맹(World Leadership Alliance) 아태지역(Asia-Pacific Region) 부문 회장이며, 니자미 간자비 국제센터 글로벌 서클(Nizami Ganjavi International Center Global Circle)의 공동대표인 Chau Chak Wing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소통에 많은 불편이 발생했지만, 임페리얼 스프링스 국제 포럼의 일원들은 더 깊은 이해와 더 많은 공감대를 통해 훨씬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에 대해 "이는 우리가 세상과 인류를 소중히 여기고 더 많은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마드리드 클럽 명예회원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우리의 가장 큰 도전은 본질적으로 전 세계적인 것"이라며, "우리는 활기를 되찾은 다자간 협력, 지속가능성, 파트너십, 그리고 연대를 통해 지지받는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세계 리더십 동맹-마드리드 클럽(Club de Madrid) 회장인 Danilo Turk 전 슬로베니아 대통령은 "오늘날 세계에서 근본적인 여러 문제는 세계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며 "다자주의야 말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길이며, 우리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다자간 협력을 미래를 위해 필요한 메커니즘으로 인식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포럼에서는 이를 개선하고, 이러한 메커니즘의 변화 및 개선 필요성에 대해 논의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페리얼 스프링스 국제 포럼은 '다자주의 및 지속가능한 발전(Multilateralism and Sustainable Development)', '개혁 개방 추진, 상생 협력 촉진(Advancing Reform and Opening-up, Promoting Win-Win Cooperation)', '글로벌 거버넌스 및 중국의 관점(Global Governance and China's Perspective)', '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에서의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하며 탄력적인 도시(Inclusive, Sustainable and Resilient Cities in the Belt and Road Initiative)', '새로운 기회와 새로운 협력을 위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The Belt and Road Initiative for New Opportunities and New Cooperation)' 및 '중국-호주 경제 및 무역 관계(China-Australia Economic and Trade Relations)' 등을 주제로 각각 6회 연속으로 성공리에 회의를 진행했다. 포럼은 광범위한 토론을 통해 성황리에 진행됐고, 중국 안팎에서 그 명성과 영향력이 커졌다.

전 라트비아 대통령이자 니자미 간자비 국제센터 공동 의장이며 전 마드리드 클럽 회장인 Vaira Vike-Freiberga는 "임페리얼 스프링스 국제 포럼은 창설 이후 세계적으로 중요하고 중대한 여러 문제에 대해 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세계 각 지역의 다양한 국가가 하나의 공통분모 아래에 참여해야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인류의 복지와 미래를 위한 건설적인 행동으로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료 제공: 2021 Imperial Springs International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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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