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도쿄국립근대미술관, 2022년 2월부터 영어 대화 프로그램 "Let's Talk
Art! Online" 개시
AsiaNet 94424
(도쿄 2022년 2월 16일 AsiaNet=연합뉴스) 일본 도쿄국립근대미술관(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 MOMAT)이 2022년 2월 2일부터 영어로 된 온라인 대화 프로그램 "Let's Talk Art! Online"을 선보였다. Viato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Let's Talk Art!"는 미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는 게 전부인 가이드 투어와 달리, 참가자가 조력자의 안내에 따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서, 미술 작품과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MOMAT는 박물관 방문객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시행했는데, 지금은 팬데믹으로 인해 일본 여행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그에 따라, MOMAT는 전 세계 어디서든 MOMAT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의 온라인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MOMAT는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 미술에 초점을 맞춘 대규모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하나의 주제에 따라 선별된 3점의 작품을 60분 동안 감상할 수 있다(프로그램 전체 소요 시간은 80분).
이 프로그램은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비교 문화 교류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권장한다.
사진
https://kyodonewsprwire.jp/release/202201316807?p=images
"Virtual LTA! -- Light"
https://www.youtube.com/watch?v=qhSyDsrooOM
참가자 피드백
"정말 즐거웠다! 미술을 보는 방식이 달라졌다. MOMAT를 방문할 날이 기대된다."
"여러 미술 작품에 대해 세계 곳곳에서 온 다른 사람의 관점을 들을 수 있었던 기회가 매우 만족스러웠고, 정말 재미있었다. 감사합니다!"
개요
일시: 수요일 또는 토요일 10:30~11:50 am (JST/GMT+9:00)
장소: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줌)으로 진행된다.
언어: 영어
참가자 연령: 12세 이상
수용 인원: 각 세션당 최대 6명. * 예약 필수
참가비: JPY1,000
웹사이트: https://www.momat.go.jp/english/am/learn/lets-talk-art/
도쿄국립근대미술관 소개
도쿄국립근대미술관(MOMAT)은 일본 최초의 국립미술박물관이다. MOMAT는 황궁 건너편에 위치한다. MOMAT에는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과 해외 화가들이 그린 수많은 걸작을 포함해 일본 최대 규모의 미술 소장품이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mat.go.jp/english/
자료 제공: 도쿄국립근대미술관(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Art! Online" 개시
AsiaNet 94424
(도쿄 2022년 2월 16일 AsiaNet=연합뉴스) 일본 도쿄국립근대미술관(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 MOMAT)이 2022년 2월 2일부터 영어로 된 온라인 대화 프로그램 "Let's Talk Art! Online"을 선보였다. Viato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Let's Talk Art!"는 미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는 게 전부인 가이드 투어와 달리, 참가자가 조력자의 안내에 따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서, 미술 작품과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킨다. MOMAT는 박물관 방문객을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시행했는데, 지금은 팬데믹으로 인해 일본 여행이 어려워진 상황이다. 그에 따라, MOMAT는 전 세계 어디서든 MOMAT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의 온라인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MOMAT는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 미술에 초점을 맞춘 대규모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하나의 주제에 따라 선별된 3점의 작품을 60분 동안 감상할 수 있다(프로그램 전체 소요 시간은 80분).
이 프로그램은 미술 애호가뿐만 아니라, 일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비교 문화 교류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도 권장한다.
사진
https://kyodonewsprwire.jp/release/202201316807?p=images
"Virtual LTA! -- Light"
https://www.youtube.com/watch?v=qhSyDsrooOM
참가자 피드백
"정말 즐거웠다! 미술을 보는 방식이 달라졌다. MOMAT를 방문할 날이 기대된다."
"여러 미술 작품에 대해 세계 곳곳에서 온 다른 사람의 관점을 들을 수 있었던 기회가 매우 만족스러웠고, 정말 재미있었다. 감사합니다!"
개요
일시: 수요일 또는 토요일 10:30~11:50 am (JST/GMT+9:00)
장소: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줌)으로 진행된다.
언어: 영어
참가자 연령: 12세 이상
수용 인원: 각 세션당 최대 6명. * 예약 필수
참가비: JPY1,000
웹사이트: https://www.momat.go.jp/english/am/learn/lets-talk-art/
도쿄국립근대미술관 소개
도쿄국립근대미술관(MOMAT)은 일본 최초의 국립미술박물관이다. MOMAT는 황궁 건너편에 위치한다. MOMAT에는 20세기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일본과 해외 화가들이 그린 수많은 걸작을 포함해 일본 최대 규모의 미술 소장품이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mat.go.jp/english/
자료 제공: 도쿄국립근대미술관(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rt, Tokyo)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