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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국영기업의 발전 향한 끊임없는 탐색

등록일 2022/02/28 16:04:41 조회수3186
[AsiaNet] 국영기업의 발전 향한 끊임없는 탐색

AsiaNet 94702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2년 2월 28일 AsiaNet=연합뉴스)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국영기업에 대한 여러 가지 희망과 기대를 품고 있다. 그는 인도네시아의 여러 국영기업이 자국 내에서 발전할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경쟁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통령은 이러한 국영기업이 처음에는 필수 부문에서 우위를 점하고, 후에는 국제적인 차원에서 우위를 점할 큰 잠재력이 있다고 믿고 있다.

국영기업이 번성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도움의 손길과 경영진이 필요할 뿐이다. 이는 아무리 우수한 기업이라도 잘못된 손에 넘어가면 발전이 지체되고, 끝내는 사장되기 때문이다.

기업이 현재의 산업혁명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적자원과 에코시스템의 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사업 변혁과 더불어 최신 기술에 대한 적응은 불가피한 사항이다.

Erick Thohir 국영기업부 장관은 국영기업에 대한 세 가지 큰 꿈에 대해 언급했다. 그중 하나는 국영기업이 인도네시아에 더 크게 기여하는 것이다.

Thohir 장관은 지난 20일(일요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erickthohir에서 "다시 말하지만, 국영기업이 인도네시아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단순히 개인적인 바람이 아니다"라며 "이것이 첫 번째 사항"이라고 밝혔다.

두 번째는 국영기업의 수는 줄이되 그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이며, 마지막 세 번째는 지역사회에 대한 국영기업 서비스의 역할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 바람은 핵심성과지표(Key Performance Indicator, KPI)로 표현된다.

국영기업은 거대하고 강렬하며 지속적인 변혁을 겪었다.

이와 같은 변혁은 결실을 거뒀다. 인도네시아 국영기업은 2021년 전반기 총수익 96조 루피아를 기록했으며, 2021년 6월까지의 순수익은 26조 루피아를 기록했다.

2021년, Thohir 장관은 인도네시아 국영기업에 대한 구조조정 프로그램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국영기업은 규모가 더 축소될 때 더 높은 효율성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네시아는 국영기업 수를 108개에서 41개로 줄이고, 클러스터는 27개에서 12개로 줄였다. 이 12개 국영기업 클러스터는 광물과 석탄, 임업과 농장, 식품, 건강, 금융, 보험, 통신, 기반시설, 물류 클러스터 등으로 구성된다.

Thohir 장관이 이끄는 국영기업부는 많은 국영기업 수를 줄였고, 대신 기존 국영기업에 더 많은 중요한 것을 통합하고자 집중했다.

변혁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 국영기업 중 국유은행연합이 몇 가지 구체적인 성과를 보였다.

Thohir 장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유은행은 2021년에 업계 수익 중 78.06%를 차지했으며, 계속 은행 부문에 계속 집중하고 있다고 한다. 이들 국유은행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MSME)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BRI(Indonesian People Bank), 기업 지향적인 Mandiri Bank, 국제적인 범위를 구축한 BNI(Indonesian State Bank), 주택 관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BTN(State Savings Bank) 등이 있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인도네시아 국유은행연합은 2021년에 약 72.05조 루피아에 달하는 수익을 올렸다. 이는 2020년 40.34조 루피아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전체 국유은행 수익 중에서 BRI가 30.76조 루피아, Mandiri가 28.03조 루피아, BNI가 10.89조 루피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BTN이 2.37조 루피아를 각각 차지했다.

MSME 및 기업을 위한 인도네시아 밀레니얼 조정관(Coordinator of Indonesian Millenials for MSMEs and Businesses) Syahrul Ramadhan은 인도네시아 국유은행이 이와 같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장려한 Thohir 장관의 이니셔티브를 높이 평가했다.

인도네시아를 위한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고자, Thohir 장관의 지휘 하에 능력이 부족한 관리자는 우수한 관리자로 교체됐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의 매핑 작업도 진행했는데, 이는 인도네시아에서 국영기업이 너무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주력 부문이 무엇인지조차 모르는 지경이 됐기 때문이다.

인도네시아 하원위원회 VI 부의장 Martin Manurung은 국영기업의 조정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데 동의했다. 아직은 일부 문제점이 있지만,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한다.

하원위원회 VI와 정부가 상황을 개선하는 데 전념하고 있지만, 과거에 발생한 문제점이 여전히 남아 있다. 이는 하원위원회 VI와 정부 회의에서 명확하게 드러났다.

Manurung 부의장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조코위 대통령)이 국영기업법 개정을 통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현재 조코위 대통령 행정부가 국영기업법 개정을 준비 중이다. 그는 투자를 증진하고자 하는 조코위 대통령의 의견도 지지했다.

정부 자본: 규칙

기본적으로 위원회와 국영기업부는 국영기업 개선을 향한 탐색에서 몇 가지 측면에서는 뜻을 같이하고 있다. 이들 측면은 바로 구조조정, 재산, 클러스터 및 투자다.

또한, 위원회는 기업 활동을 위해 정부 자본을 받은 기업이 내놓은 일부 제안에 동의한다.

일부 사례에서는 정부 자본에 대한 논의를 피할 수 없다. 정부 자본은 기업의 생산성을 높여 배당금과 세금 등의 형태로 국가에 크게 기여하는 데 사용되어야 하며, 기업은 이를 보장해야 한다.

잘못된 경영으로 인한 손실을 덮는 데 정부 자본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종종 강조됐다.

조코위 대통령은 보호 수단으로 정부 자본을 너무 많은 받은 몇몇 기업에 주목했다. 이들 기업은 국가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지 않았음에도 많은 정부 자본을 수령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이러한 사례가 재발해서는 안 된다고 엄중하게 경고했다. 실제로 그는 죽어가는 기업에 정부 자본을 안겨주는 대신, 그대로 사장시킬 것을 제안했다.

조코위 대통령의 이와 같은 의도는 악의나 냉소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기업이 힘을 모아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이와 같은 조치를 추구하는 것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이와 같은 기대가 단순히 꿈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자료 제공: Ministry of State Owned Ente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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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