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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CATL 독일 공장, 배터리 셀 생산 승인 획득

등록일 2022/04/07 11:11:27 조회수3160
[PRNewswire] CATL 독일 공장, 배터리 셀 생산 승인 획득

(아른슈타트, 독일 2022년 4월 6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4일, CATL이 중국 외에서 설립한 첫 공장인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Thuringia GmbH(CATT)가 독일 튀링겐주로부터 배터리 셀 생산용 신규 공장 가동을 위한 두 번째 부분 승인을 받았다. 이는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제적으로 입지를 확장 중인 CATL이 달성한 매우 중요한 성과다.





Erfurter Kreuz 산업단지 내 CATT에서 열린 행사에서, Anja Siegesmund 튀링겐주 환경·에너지·자연보호부 장관과 Wolfgang Tiefensee 튀링겐주 경제부 장관이 Matthias Zentgraf CATL 유럽 사장에게 허가증을 전달했다. 이 공장의 초기 허용 용량은 연간 8GWh에 달한다.

독일 최초의 배터리 공장인 이 공장은 현재 최종 건설 단계에 있다. 올해 말부터 첫 번째 배터리 셀을 출하할 수 있도록, 현재 장비 설치가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다.

Zentgraf CATL 사장은 "CATT는 시급하게 필요한 에너지 전환을 위한 근본적인 추진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자사가 '독일산' 배터리 제조 승인을 획득한 최초의 기업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승인 과정에서 독일 당국과의 협력이 모범적으로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Anja Siegesmund 튀링겐주 환경·에너지·자연보호부 장관은 "독일에서는 현재 E-이동성이 큰 지지를 받고 있다"며 "독일은 생산 단계부터 지속가능성과 보존을 고려하는 데 전념하는 기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Wolfgang Tiefensee 튀링겐주 경제부 장관은 "CATT는 튀링겐주에서 최근 수십 년 동안 진행된 가장 중요한 산업 투자 중 하나"라며 "동시에 CATL 공급사 중 첫 그룹이 이 지역에 정착한 만큼, 이 프로젝트는 '배터리 밸리 튀링겐'을 이루기 위한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CATT는 두 개의 건물로 구성된다. G1 건물은 다른 기업에서 구매한 기존 건물로, 배터리 셀을 모듈로 조립하는 공간이다. G2 건물은 CATT가 새로 건설한 공장으로, 배터리 셀을 생산하는 공간이다. 지난 월요일에 G2 건물에서의 배터리 셀 생산 승인을 획득했다.

청정실, 기술적 청결 및 일관된 습도를 갖춘 이 공장은 거의 칩 공장만큼이나 복잡하다. 한편, 이 공장은 지속가능한 생산을 위해 건물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로 필요한 전력의 일부를 충당한다.

CATL은 2019년에 독일 공장 기공식을 열었고, 2022년 말부터 배터리 셀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독일에서 총 1,500개에 달하는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CATL은 총 18억 유로의 투자금을 바탕으로 14GWh의 생산 용량을 달성하고, 향후 독일에서 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독일 중심에 위치한 이 공장은 독일 내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에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유럽의 전기 이동성과 에너지 변혁을 도모할 예정이다.

출처: CATL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