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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인드라와티 인도네시아 재무장관 "G20, 세계은행에 FIF 설립 준비 촉구"

등록일 2022/04/25 16:04:32 조회수3184
[AsiaNet] 인드라와티 인도네시아 재무장관 "G20, 세계은행에 FIF 설립 준비 촉구"



AsiaNet 95611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2022년 4월 25일 AsiaNet=연합뉴스) 스리 뮬랴니 인드라와티(Sri Mulyani Indrawati) 인도네시아 재무장관은 G20 회원국이 세계은행에 Financial Intermediary Fund(FIF)의 설립 준비에 바로 착수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인드라와티 장관은 미래 팬데믹 대비 및 대응(Pandemic Preparedness and Response, PPR) 체제 내에서 즉시 FIF를 설립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 목요일에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2회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Finance Ministers and Central Banks Governors, FMCBG) 회의 기자회견을 통해, 인드라와티 장관은 "(G20) 의장국은 세계은행이 FIF 개발 및 설립 과정의 탐색을 개시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다"라고 언급했다.

인드라와티 장관에 따르면, G20 회원국은 특히 미래에 다른 잠재적인 팬데믹에 대비하는 데 FIF가 가장 효과적인 새로운 금융 기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한다.

인드라와티 장관 역시 긍정적인 의견인데, 이는 FIF의 설립을 통해 현재의 코로나19 팬데믹 중에 발생한 건강 부문의 금융 간극을 극복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인드라와티 장관은 "대부분의 (G20) 회원국은 PPR 금융 간극을 해소하는 데 전념할 새로운 금융 기제가 필요하다는 것에 동의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인드라와티 장관은 G20 회원국이 FIF 설립을 통해 세계보건기구(WHO)의 기대에 따라 건강 부문의 자금 수요를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G20 회원국은 WHO가 참여하는 FIF 지배구조와 운영 규정에 관한 논의도 탐색할 것을 세계은행에 촉구했다.

인드라와티 장관은 "해소해야 할 중대한 금융 간극을 평가하는 데 있어 WHO와 세계은행을 광범위하고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달 1일, 인도네시아 재무부와 보건부는 제3차 G20 Joint Finance and Health Task Force (JFHTF)를 재개했다.

회의에서, JFHTF 공동위원장 Wempi Saputra는 PPR를 위한 금융 시행 계획의 수립을 위해 G20 회원국을 초청했다.

Saputra 위원장은 "제3회 JFHTF 회의는 '팬데믹의 예방, 대비 및 대응'이라는 PPR를 위한 금융 전략을 수립하는 데 있어 모든 회원국에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한편, G20 의장국인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보건 구조를 주요 안건 중 하나로 삼고 있다.

자료 제공: Ministry of Communication and Informatics

사진: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19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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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