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TV, UL로부터 사이버 보안 인증규격 'CAP' 획득
<이 기사는 2017년 02월 20일 11시 11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웹OS 스마트TV의 사이버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글로벌 안전규격 개발 및 인증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스마트TV 플랫폼인 '웹OS 3.5'에 대한 사이버 보안 인증규격 'CAP(Cybersecurity Assurance Program, UL2900-1 CWE/SANS Top 25 조건)'를 획득했다.
스마트TV 가운데 UL CAP 인증을 받은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UL의 사이버 보안평가 프로그램 'CAP'는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도와 해킹 위협에 대한 보안 수준 등 잠재적인 사이버 보안 문제를 평가한다.
UL은 LG전자 스마트TV의 ▲해킹방어 능력 ▲데이터 암호화 ▲보안설계 및 알고리즘 안전성 등을 평가해 이번 인증을 수여했다.
LG전자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제품 사이버 보안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다가오는 홈 IoT 시대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웹OS 3.5 스마트TV는 악성 앱의 설치를 차단할 뿐 아니라, 해킹 등으로부터 스마트TV를 보호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보안 솔루션을 탑재했다.
TV와 서버간 보안 전송 기술을 적용해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 개발자의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는 기술도 탑재, 개발자들이 안심하고 앱을 만들어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LG 앱장터에 등록되는 모든 앱은 LG 스마트TV에서만 작동하도록 암호화돼, 불법복제가 불가능하다.
LG전자 HE연구소장 황정환 전무는 "스마트홈 등 IoT 기술의 결합으로 스마트TV의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진화하는 해킹 기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보안기술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끝)
출처 : LG전자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
<이 기사는 2017년 02월 20일 11시 11분부터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사의 제작 편의를 위해 미리 송고하는 것으로, 그 이전에는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엠바고 파기시 전적으로 귀사에 책임이 있습니다.>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웹OS 스마트TV의 사이버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글로벌 안전규격 개발 및 인증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스마트TV 플랫폼인 '웹OS 3.5'에 대한 사이버 보안 인증규격 'CAP(Cybersecurity Assurance Program, UL2900-1 CWE/SANS Top 25 조건)'를 획득했다.
스마트TV 가운데 UL CAP 인증을 받은 것은 LG전자가 처음이다.
UL의 사이버 보안평가 프로그램 'CAP'는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도와 해킹 위협에 대한 보안 수준 등 잠재적인 사이버 보안 문제를 평가한다.
UL은 LG전자 스마트TV의 ▲해킹방어 능력 ▲데이터 암호화 ▲보안설계 및 알고리즘 안전성 등을 평가해 이번 인증을 수여했다.
LG전자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제품 사이버 보안성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다가오는 홈 IoT 시대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LG전자 웹OS 3.5 스마트TV는 악성 앱의 설치를 차단할 뿐 아니라, 해킹 등으로부터 스마트TV를 보호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보안 솔루션을 탑재했다.
TV와 서버간 보안 전송 기술을 적용해 고객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또, 개발자의 저작권을 보호할 수 있는 기술도 탑재, 개발자들이 안심하고 앱을 만들어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LG 앱장터에 등록되는 모든 앱은 LG 스마트TV에서만 작동하도록 암호화돼, 불법복제가 불가능하다.
LG전자 HE연구소장 황정환 전무는 "스마트홈 등 IoT 기술의 결합으로 스마트TV의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진화하는 해킹 기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보안기술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끝)
출처 : LG전자 보도자료
본 콘텐츠는 제공처의 후원을 받아 게재한 PR보도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