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중국 야안, 디지털 시티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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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안, 중국 2022년 8월 4일 AsiaNet=연합뉴스) 2022년 7월 29일, 제5차 Big Data Application Practice Conference가 중국-야안 빅데이터 산업단지(China-Ya'an Big Data Industrial Park)에서 개최됐다. 이 콘퍼런스는 빅데이터 산업의 기술 혁신 및 발전과 더불어, 빅데이터와 관련 산업 및 영역의 통합 개발에 우선적인 중점을 뒀다. 이 콘퍼런스에서는 선도적 국가 전략의 지원을 활용하기 위해 야안을 지역 빅데이터 산업기지로 조성하는 방안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중국 서부의 핵심 빅데이터 산업기지 중 하나인 야안 빅데이터 산업단지는 2019년 6월 28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총 15만㎡의 기계실과 2만 대 이상의 랙을 갖춘 야안 산업단지는 현재 쓰촨성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큰 빅데이터 센터이며, 최고의 건설 기준을 준수하고 최상의 비용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산업단지의 본거지인 야안은 매력이 넘쳐나는 도시다. 야안은 차 문화의 발상지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첫 자이언트 판다가 과학적으로 발견된 첫 번째 장소이기도 하다.
야안 산업단지는 쉬운 접근성, 쾌적한 환경, 낮은 운영비와 발전된 네트워크를 입주 필수 조건으로 내걸고 빅데이터 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야안의 교통 또한 매우 편리하다. 철도나 고속도로를 이용해 1시간 이내로 청두에 닿을 수 있다. 야안의 연평균 기온은 섭씨 15.6도로, 이는 빅데이터 운영의 자연열 분산과 냉각에 도움이 되며, 전력소비의 절감에도 기여한다. 중국의 10대 수력발전 기지 중의 하나인 야안의 전력공급은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다. 이에, 기업은 비교적 낮은 전기 비용으로 운영비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탄소제로' 배출을 달성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야안 빅데이터 산업단지는 주요 국가 기간 네트워크 허브 교점과 직접 연결되며, 발달된 통신 네트워크는 데이터 저장, 거래, 연구개발과 응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중국은 "동부 지역의 데이터를 서부 지역으로 옮겨서 처리"하는 "둥수씨솬(East Digital, West Computing)"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개시되면서, 야안의 빅데이터 산업도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회를 맞이했다. 야안 빅데이터 산업단지의 첫 데이터센터는 3년간의 개발 끝에 가동에 들어갔으며, 그 규모와 용량은 중국 최고 수준이다. 야안 산업단지의 총운영비는 청두-충칭 지역 평균 수준의 60%에 불과하며, 이미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 바이두, 차이나 모바일 등 다수의 주요 중국 기업이 야안 산업단지에 입주해 공장을 설립했다. 총 169건의 빅데이터 및 관련 산업 프로젝트가 체결됐으며, 누적 투자액은 480억 위안을 넘어섰다.
야안의 디지털 경제 규모는 2025년까지 500억 위안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야안은 클라우드 서비스, 지능형 컴퓨터 성능, 혁신 응용 및 인재 양성 부문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전망이다. 또한, 야안은 청두-충칭 다이얼 시티 경제권 개발에 깊이 자리 잡으면서, 산업단지에서 디지털 신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야안 산업단지를 China-Yayun Digital Technology City 건설의 초석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China-Ya'an Big Data Industrial Park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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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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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안, 중국 2022년 8월 4일 AsiaNet=연합뉴스) 2022년 7월 29일, 제5차 Big Data Application Practice Conference가 중국-야안 빅데이터 산업단지(China-Ya'an Big Data Industrial Park)에서 개최됐다. 이 콘퍼런스는 빅데이터 산업의 기술 혁신 및 발전과 더불어, 빅데이터와 관련 산업 및 영역의 통합 개발에 우선적인 중점을 뒀다. 이 콘퍼런스에서는 선도적 국가 전략의 지원을 활용하기 위해 야안을 지역 빅데이터 산업기지로 조성하는 방안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
중국 서부의 핵심 빅데이터 산업기지 중 하나인 야안 빅데이터 산업단지는 2019년 6월 28일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총 15만㎡의 기계실과 2만 대 이상의 랙을 갖춘 야안 산업단지는 현재 쓰촨성에서 단일 규모로 가장 큰 빅데이터 센터이며, 최고의 건설 기준을 준수하고 최상의 비용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산업단지의 본거지인 야안은 매력이 넘쳐나는 도시다. 야안은 차 문화의 발상지일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첫 자이언트 판다가 과학적으로 발견된 첫 번째 장소이기도 하다.
야안 산업단지는 쉬운 접근성, 쾌적한 환경, 낮은 운영비와 발전된 네트워크를 입주 필수 조건으로 내걸고 빅데이터 기업을 유치하고 있다.
야안의 교통 또한 매우 편리하다. 철도나 고속도로를 이용해 1시간 이내로 청두에 닿을 수 있다. 야안의 연평균 기온은 섭씨 15.6도로, 이는 빅데이터 운영의 자연열 분산과 냉각에 도움이 되며, 전력소비의 절감에도 기여한다. 중국의 10대 수력발전 기지 중의 하나인 야안의 전력공급은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다. 이에, 기업은 비교적 낮은 전기 비용으로 운영비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탄소제로' 배출을 달성할 수 있다. 이와 동시에 야안 빅데이터 산업단지는 주요 국가 기간 네트워크 허브 교점과 직접 연결되며, 발달된 통신 네트워크는 데이터 저장, 거래, 연구개발과 응용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중국은 "동부 지역의 데이터를 서부 지역으로 옮겨서 처리"하는 "둥수씨솬(East Digital, West Computing)"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개시되면서, 야안의 빅데이터 산업도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회를 맞이했다. 야안 빅데이터 산업단지의 첫 데이터센터는 3년간의 개발 끝에 가동에 들어갔으며, 그 규모와 용량은 중국 최고 수준이다. 야안 산업단지의 총운영비는 청두-충칭 지역 평균 수준의 60%에 불과하며, 이미 알리바바, 바이트댄스, 텐센트, 바이두, 차이나 모바일 등 다수의 주요 중국 기업이 야안 산업단지에 입주해 공장을 설립했다. 총 169건의 빅데이터 및 관련 산업 프로젝트가 체결됐으며, 누적 투자액은 480억 위안을 넘어섰다.
야안의 디지털 경제 규모는 2025년까지 500억 위안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야안은 클라우드 서비스, 지능형 컴퓨터 성능, 혁신 응용 및 인재 양성 부문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룰 전망이다. 또한, 야안은 청두-충칭 다이얼 시티 경제권 개발에 깊이 자리 잡으면서, 산업단지에서 디지털 신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야안 산업단지를 China-Yayun Digital Technology City 건설의 초석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China-Ya'an Big Data Industria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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