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쑤저우, 디지털 경제 통해 친환경적이고 원활한 산업망 및 공급망 도모
AsiaNet 97322
(쑤저우, 중국 2022년 8월 4일 AsiaNet=연합뉴스) 지난 금요일, 쑤저우에서 산업망 및 공급망 협력에 관한 ASEAN Plus Three (10+3) Forum이 막을 올리며, 디지털 경제에 관한 하위 포럼이 주목을 받았다. 포럼 조직위에 따르면, 개방 경제 부문에서 세계적인 산업 도시의 이점을 지닌 쑤저우가 지역 내 디지털 기반시설 건설,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 적용 및 산업망과 공급망의 친환경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공유했다고 한다.
쑤저우는 견고한 산업 생태계와 사업 환경을 자랑한다. 최근 수년간 쑤저우는 디지털 사고와 친환경 발전 철학을 강화함으로써, 디지털 경제, 디지털 변혁, 양질의 친환경 발전을 도모하고자 활발한 노력을 전개했다. 2021년에 디지털 경제의 핵심 산업 부가가치는 3천300억 위안(488억4천만 달러)을 기록했고, 이는 쑤저우 GDP의 14.6%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10,000건이 넘는 프로젝트가 지능적 변혁과 디지털 개혁을 완성했다. 한편, 정보기술, 바이오 의학 및 기타 선구적인 산업도 활발하게 전개됐다.
파나소닉 차이나(Panasonic China)는 여러 해에 걸쳐 쑤저우에 투자하고 공장을 건설했다. 파나소닉 차이나 이사 겸 사장 Zhao Bingdi에 따르면, 중국에 위치한 3개의 파나소닉 생산기지가 디지털 변혁과 친환경 발전을 통해 순 배출량 제로를 달성했다고 한다. 파나소닉은 2050년까지 1억1천만 톤에 달하는 CO2 배출량을 절감할 계획이다.
쑤저우는 한국과 일본의 중국 투자 허브이기도 하다. 쑤저우에는 아세안 회원국이 자금을 지원하는 2천794개 기업이 있으며, 일본 자본 기업이 2천987개사, 한국 자본 기업이 2천452개사 있다. 실제 사용을 위한 이들의 직접 투자는 각각 150억1천만 달러, 137억1천만 달러, 59억3천만 달러에 달한다.
쑤저우시 개발개혁위원회는 쑤저우의 5개년 개발 계획을 수립하면서, 향후 쑤저우가 중국의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1급 허브로 성장하고자 디지털 변혁 전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The Organizing Committee of ASEAN Plus Three Forum
사진: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26860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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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저우, 중국 2022년 8월 4일 AsiaNet=연합뉴스) 지난 금요일, 쑤저우에서 산업망 및 공급망 협력에 관한 ASEAN Plus Three (10+3) Forum이 막을 올리며, 디지털 경제에 관한 하위 포럼이 주목을 받았다. 포럼 조직위에 따르면, 개방 경제 부문에서 세계적인 산업 도시의 이점을 지닌 쑤저우가 지역 내 디지털 기반시설 건설,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 적용 및 산업망과 공급망의 친환경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공유했다고 한다.
쑤저우는 견고한 산업 생태계와 사업 환경을 자랑한다. 최근 수년간 쑤저우는 디지털 사고와 친환경 발전 철학을 강화함으로써, 디지털 경제, 디지털 변혁, 양질의 친환경 발전을 도모하고자 활발한 노력을 전개했다. 2021년에 디지털 경제의 핵심 산업 부가가치는 3천300억 위안(488억4천만 달러)을 기록했고, 이는 쑤저우 GDP의 14.6%를 차지했다. 지금까지 10,000건이 넘는 프로젝트가 지능적 변혁과 디지털 개혁을 완성했다. 한편, 정보기술, 바이오 의학 및 기타 선구적인 산업도 활발하게 전개됐다.
파나소닉 차이나(Panasonic China)는 여러 해에 걸쳐 쑤저우에 투자하고 공장을 건설했다. 파나소닉 차이나 이사 겸 사장 Zhao Bingdi에 따르면, 중국에 위치한 3개의 파나소닉 생산기지가 디지털 변혁과 친환경 발전을 통해 순 배출량 제로를 달성했다고 한다. 파나소닉은 2050년까지 1억1천만 톤에 달하는 CO2 배출량을 절감할 계획이다.
쑤저우는 한국과 일본의 중국 투자 허브이기도 하다. 쑤저우에는 아세안 회원국이 자금을 지원하는 2천794개 기업이 있으며, 일본 자본 기업이 2천987개사, 한국 자본 기업이 2천452개사 있다. 실제 사용을 위한 이들의 직접 투자는 각각 150억1천만 달러, 137억1천만 달러, 59억3천만 달러에 달한다.
쑤저우시 개발개혁위원회는 쑤저우의 5개년 개발 계획을 수립하면서, 향후 쑤저우가 중국의 디지털 경제 발전을 위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1급 허브로 성장하고자 디지털 변혁 전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The Organizing Committee of ASEAN Plus Three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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