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제29회 중국 양링 농업첨단기술성과박람회, 중국 산시성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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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링, 중국 2022년 9월 13일 AsiaNet=연합뉴스) 9월 15~19일, 제29회 중국 양링 농업첨단기술성과박람회(China Yangling Agricultural High-tech Fair, CAF)가 중국의 농업 도시로 불리는 양링 농업첨단기술산업 시범지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혁신, 협력, 식량 안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 면적이 48,000㎡에 달하는 올해 CAF는 3개 실내 전시관에 1,450개 부스를 설치하고, 중국과 해외의 농업 첨단기술 성과 및 적용 가능한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조직위에 따르면, 2022 SCO 현대농업개발 원탁회의(SCO Modern Agriculture Development Roundtable)와 중국-아프리카 농업 교류 및 협력의 과거와 미래에 관한 세미나(Seminar on the Past and Future of China-Africa Agricultural Exchange and Cooperation)를 포함해 10건이 넘는 주요 행사가 병행해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올해 CAF에는 31개 국가와 지역 및 중국의 성, 시, 자치구에서 800개에 달하는 전시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귀빈국은 우즈베키스탄이다.
1994년에 제1회 CAF가 개최된 이후, 이 행사는 농업 부문에서 수만 개 기업, 7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여러 과학 및 교육기관을 유치했으며, 투자 및 거래 규모는 1조 위안을 돌파했다. CAF는 중국의 농업 첨단기술 성과를 시범 보이고 홍보하는 중요한 플랫폼이자, 농업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과 교류를 도모하는 중요한 창구로 발전했다.
최근 수년간 중국은 SCO 회원국과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한 예로, 2019년 6월 14일에 열린 제19회 SCO Council of Heads of State 회의에서 중국은 산시성에 농업 기술 교류 및 훈련을 위한 SCO 시범기지를 설립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현대 농업 분야에서 지역 국가와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 것이다.
중국 최초의 농업첨단기술산업 시범지구인 양링에는 Northwest A&F University, 종자 연구개발 기업 및 농업 기술 혁신팀을 포함하는 농업 대학 클러스터가 있다. 농업 기술 교류와 훈련을 위한 SCO 시범기지 개최 도시인 양링은 현대 농업, 식량 생산, 국제 농업 교류를 통한 무역과 투자, 훈련 및 시범 부문에서 SCO 회원국 간 교류와 협력 기회를 도모하고, 농업 첨단 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국제 협력 단지를 구축했다.
2021년 양링에서 열린 제28회 CAF에서 농업 기술 교류와 훈련을 위한 SCO 시범기지가 출범하면서, 농업 첨단기술이 SCO 회원국의 새로운 사절로 선정됐음을 알렸다. SCO 시범기지의 발전을 지원하고, 산시성의 수준 높은 개방을 도모하고자 제29회 CAF에서는 광범위한 다자 및 양자 간 국제 협력 및 교류 행사를 통해 제1회 SCO 농업 박람회(SCO Agricultural Expo)도 병행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양링은 농업 연구 교류와 협력을 위해 10개가 넘는 SCO 플랫폼을 구축했고, SCO 회원국을 위해 28건의 농업 기술 훈련 세션을 열었으며, SCO 농업첨단기술 시범단지의 건설 속도를 높였다. 앞으로 양링은 농업 교류, 훈련 및 시범 프로그램도 확대할 예정이다.
추가 정보는 http://en.agri-fair.com/을 참조한다.
자료 제공: The Organizing Committee of China Yangling Agricultural Hi-Tech Fair
사진:
링크: htt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28995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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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링, 중국 2022년 9월 13일 AsiaNet=연합뉴스) 9월 15~19일, 제29회 중국 양링 농업첨단기술성과박람회(China Yangling Agricultural High-tech Fair, CAF)가 중국의 농업 도시로 불리는 양링 농업첨단기술산업 시범지구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혁신, 협력, 식량 안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 면적이 48,000㎡에 달하는 올해 CAF는 3개 실내 전시관에 1,450개 부스를 설치하고, 중국과 해외의 농업 첨단기술 성과 및 적용 가능한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 조직위에 따르면, 2022 SCO 현대농업개발 원탁회의(SCO Modern Agriculture Development Roundtable)와 중국-아프리카 농업 교류 및 협력의 과거와 미래에 관한 세미나(Seminar on the Past and Future of China-Africa Agricultural Exchange and Cooperation)를 포함해 10건이 넘는 주요 행사가 병행해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올해 CAF에는 31개 국가와 지역 및 중국의 성, 시, 자치구에서 800개에 달하는 전시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귀빈국은 우즈베키스탄이다.
1994년에 제1회 CAF가 개최된 이후, 이 행사는 농업 부문에서 수만 개 기업, 7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여러 과학 및 교육기관을 유치했으며, 투자 및 거래 규모는 1조 위안을 돌파했다. CAF는 중국의 농업 첨단기술 성과를 시범 보이고 홍보하는 중요한 플랫폼이자, 농업 과학과 기술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과 교류를 도모하는 중요한 창구로 발전했다.
최근 수년간 중국은 SCO 회원국과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 한 예로, 2019년 6월 14일에 열린 제19회 SCO Council of Heads of State 회의에서 중국은 산시성에 농업 기술 교류 및 훈련을 위한 SCO 시범기지를 설립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현대 농업 분야에서 지역 국가와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 것이다.
중국 최초의 농업첨단기술산업 시범지구인 양링에는 Northwest A&F University, 종자 연구개발 기업 및 농업 기술 혁신팀을 포함하는 농업 대학 클러스터가 있다. 농업 기술 교류와 훈련을 위한 SCO 시범기지 개최 도시인 양링은 현대 농업, 식량 생산, 국제 농업 교류를 통한 무역과 투자, 훈련 및 시범 부문에서 SCO 회원국 간 교류와 협력 기회를 도모하고, 농업 첨단 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국제 협력 단지를 구축했다.
2021년 양링에서 열린 제28회 CAF에서 농업 기술 교류와 훈련을 위한 SCO 시범기지가 출범하면서, 농업 첨단기술이 SCO 회원국의 새로운 사절로 선정됐음을 알렸다. SCO 시범기지의 발전을 지원하고, 산시성의 수준 높은 개방을 도모하고자 제29회 CAF에서는 광범위한 다자 및 양자 간 국제 협력 및 교류 행사를 통해 제1회 SCO 농업 박람회(SCO Agricultural Expo)도 병행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양링은 농업 연구 교류와 협력을 위해 10개가 넘는 SCO 플랫폼을 구축했고, SCO 회원국을 위해 28건의 농업 기술 훈련 세션을 열었으며, SCO 농업첨단기술 시범단지의 건설 속도를 높였다. 앞으로 양링은 농업 교류, 훈련 및 시범 프로그램도 확대할 예정이다.
추가 정보는 http://en.agri-fair.com/을 참조한다.
자료 제공: The Organizing Committee of China Yangling Agricultural Hi-Tech Fai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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