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J-LEC, NHK TV 프로그램 선보여
- "The Masterfully Marbled World of Japanese Wagyu Beef"
AsiaNet 99514
(도쿄 2023년 2월 2일 AsiaNet=연합뉴스)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Japan Livestock Products Export Promotion Council, J-LEC)는 NHK WORLD-JAPAN을 통해 2월 1일부터 'The Masterfully Marbled World of Japanese Wagyu Beef'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제작 및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방송 예정인 NHK의 프로그램은 일본에서 가장 큰 식품 관련 전시회 중의 하나인 '와규 올림픽(Wagyu Olympics)' 무대를 통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와규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
로고: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7543/202301272460/_prw_PI1fl_kWUjZn21.png
사진: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7543/202301272460/_prw_PI2fl_853Fpwq3.jpg
와규는 입 안에서 녹는 지방, 산뜻한 마블링, 부드러운 식감, 독특한 향, 그리고 소의 품종 중에서도 유일하게 섬세하고 그윽한 맛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선별된 사육법과 일본의 전통 방식을 통해 개발된 와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쇠고기 중 하나로 꼽힌다.
가고시마현은 2022년에 와규 올림픽이라고도 하는 일본 내 최대 규모의 제12회 전국와규능력공진회(National Competitive Exhibition of Wagyu)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41개 현의 출품 조건을 갖춘 438두가 종우 부에 출품됐다. 5년마다 한 번씩 일본의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세계 최고 품질의 쇠고기를 지속해서 추구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와규 생산 농가를 기린다.
지난 반세기에 걸친 와규 올림픽의 역사를 살펴보면, 농촌 지역에서 일하는 소를 유전적으로 개량해 최고 품질의 쇠고기로 변모시킨 이후, 쇠고기가 일본의 주요 수출 품목이 됐다. 2021년 일본 쇠고기 수출액이 500억 엔(당시 환율 기준 약 5억 달러)을 넘어서면서, 일본 정부는 2025년까지 수출액을 세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와규는 일본 식품 및 요리 수출품은 물론, 기타 농업, 임업, 어업과 관련된 일본 제품의 수출 증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건강 의식의 현대적 경향과 관련해, 와규 종의 지방 함량은 '양보다 질'이라는 긍정적인 지표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에서 각 와규의 품종은 인증 시스템에 따라 개별적으로 추적되며, 고기의 품질 등급과 혈통은 인증 기관이 엄격하게 관리한다. 해당 정보는 J-LEC가 제공하는 와규의 QR코드 스캔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독특한 마블링이 있는 일본 와규는 아시아에서 최상위 소비자가 찾는 고품질 쇠고기의 기준이 됐으며, 유럽과 미국 내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방송 세부 사항
- 날짜: 2023년 2월 1일
- 시간: 2:30~3:00, 7:30~8:00, 13:30~14:00, 19:30~20:00 (UTC)
- URL:
https://biz.jibtv.com/programs/the_masterfully_marbled_world_of_japanese_wagyu_beef/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J-LEC) 소개
J-LEC는 다수의 지방자치단체 대표로 구성된 일본의 기관이며, 일본의 축산업과 육류 및 계란 산업과 관련된 정보를 전 세계와 공유한다.
웹사이트: http://jlec-pr.jp/e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eef_japan_official/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eef-Japan-101603855192050/
자료 제공: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Japan Livestock Products Export Promotion Council)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 "The Masterfully Marbled World of Japanese Wagyu B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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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2023년 2월 2일 AsiaNet=연합뉴스)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Japan Livestock Products Export Promotion Council, J-LEC)는 NHK WORLD-JAPAN을 통해 2월 1일부터 'The Masterfully Marbled World of Japanese Wagyu Beef'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을 제작 및 방송한다고 발표했다. 방송 예정인 NHK의 프로그램은 일본에서 가장 큰 식품 관련 전시회 중의 하나인 '와규 올림픽(Wagyu Olympics)' 무대를 통해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와규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룬다.
로고: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7543/202301272460/_prw_PI1fl_kWUjZn21.png
사진: https://kyodonewsprwire.jp/prwfile/release/M107543/202301272460/_prw_PI2fl_853Fpwq3.jpg
와규는 입 안에서 녹는 지방, 산뜻한 마블링, 부드러운 식감, 독특한 향, 그리고 소의 품종 중에서도 유일하게 섬세하고 그윽한 맛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선별된 사육법과 일본의 전통 방식을 통해 개발된 와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쇠고기 중 하나로 꼽힌다.
가고시마현은 2022년에 와규 올림픽이라고도 하는 일본 내 최대 규모의 제12회 전국와규능력공진회(National Competitive Exhibition of Wagyu)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일본 41개 현의 출품 조건을 갖춘 438두가 종우 부에 출품됐다. 5년마다 한 번씩 일본의 여러 지역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세계 최고 품질의 쇠고기를 지속해서 추구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와규 생산 농가를 기린다.
지난 반세기에 걸친 와규 올림픽의 역사를 살펴보면, 농촌 지역에서 일하는 소를 유전적으로 개량해 최고 품질의 쇠고기로 변모시킨 이후, 쇠고기가 일본의 주요 수출 품목이 됐다. 2021년 일본 쇠고기 수출액이 500억 엔(당시 환율 기준 약 5억 달러)을 넘어서면서, 일본 정부는 2025년까지 수출액을 세 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와규는 일본 식품 및 요리 수출품은 물론, 기타 농업, 임업, 어업과 관련된 일본 제품의 수출 증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건강 의식의 현대적 경향과 관련해, 와규 종의 지방 함량은 '양보다 질'이라는 긍정적인 지표로 평가되고 있다.
일본에서 각 와규의 품종은 인증 시스템에 따라 개별적으로 추적되며, 고기의 품질 등급과 혈통은 인증 기관이 엄격하게 관리한다. 해당 정보는 J-LEC가 제공하는 와규의 QR코드 스캔을 통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독특한 마블링이 있는 일본 와규는 아시아에서 최상위 소비자가 찾는 고품질 쇠고기의 기준이 됐으며, 유럽과 미국 내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방송 세부 사항
- 날짜: 2023년 2월 1일
- 시간: 2:30~3:00, 7:30~8:00, 13:30~14:00, 19:30~20:00 (UTC)
- URL:
https://biz.jibtv.com/programs/the_masterfully_marbled_world_of_japanese_wagyu_beef/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J-LEC) 소개
J-LEC는 다수의 지방자치단체 대표로 구성된 일본의 기관이며, 일본의 축산업과 육류 및 계란 산업과 관련된 정보를 전 세계와 공유한다.
웹사이트: http://jlec-pr.jp/e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beef_japan_official/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Beef-Japan-101603855192050/
자료 제공: 일본축산물수출촉진협회(Japan Livestock Products Export Promotion Council)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