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푸저우, 제6회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박람회 및 제25회 양안 박람회 개최
-- 인도네시아와 아르헨티나, 주빈국으로 첫 참여
AsiaNet 100092
(푸저우, 중국 2023년 5월 20일 AsiaNet=연합뉴스) 이달 18일, 푸저우에서 제6회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박람회(21st Century Maritime Silk Road Exposition) 및 제25회 양안 박람회(Cross-Straits Fair)가 개막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는 일대일로 이니셔티브(Belt and Road Initiative)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인도네시아와 아르헨티나 양국이 처음으로 주빈국으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전시관에서는 아르헨티나의 산업 발전, 관광 자원, 축구 문화, 투자 환경 등을 소개했다.
또한, 초청받은 인도네시아 기업 총 35개사가 이번 행사에 참석해 고급 제조업, 관광 산업, 보석, 조미용 소스, 민족의상, 전통 수공예품, 향신료 제품, 과일, 버드 네스트(새 둥지), 커피, 사탕, 비스킷, 새우 크래커, 라면, 젤리, 그 밖에 인도네시아만의 특색을 지닌 여러 제품을 전시했다.
올해 푸저우 대표단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우호 도시와의 양국 교류 및 협력을 촉진하고자 심도 있는 경제 무역 협상을 진행한 바 있다. 협상을 통해 양측은 식품, 청정에너지, 신소재, 섬유, 기타 산업을 포괄하는 26개 프로젝트에 대해 총 557억 위안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의 중요 활동으로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푸저우에서 개최된 '2023년 푸젠성 일대일로 이니셔티브 전국기업협회 경제무역 교류 및 협력의 장(Economic and Trade Exchange and Cooperation of the National Business Association of 2023 Fujian Belt and Road Initiative)' 행사를 꼽을 수 있다.
상호 이익과 상생 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는 에티오피아, 케냐,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등 14개국으로 구성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 국가 비즈니스 협회와 중국-CEEC 비즈니스 협의회의 외국 대표를 초청했다.
또한 이 행사에서는 푸저우, 취안저우, 산밍, 룽옌, 닝더 등 푸젠성의 여러 도시도 함께 참여해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박람회와 지역 특색을 살린 산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자료 제공: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Maritime Silk Road Expo and the Cross-Straits Fair
사진:
링크: https://iop.asianetnews.net/view-attachment?attach-id=440817
[편집자 주]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 인도네시아와 아르헨티나, 주빈국으로 첫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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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저우, 중국 2023년 5월 20일 AsiaNet=연합뉴스) 이달 18일, 푸저우에서 제6회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박람회(21st Century Maritime Silk Road Exposition) 및 제25회 양안 박람회(Cross-Straits Fair)가 개막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올해는 일대일로 이니셔티브(Belt and Road Initiative)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며, 인도네시아와 아르헨티나 양국이 처음으로 주빈국으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고 한다.
아르헨티나 전시관에서는 아르헨티나의 산업 발전, 관광 자원, 축구 문화, 투자 환경 등을 소개했다.
또한, 초청받은 인도네시아 기업 총 35개사가 이번 행사에 참석해 고급 제조업, 관광 산업, 보석, 조미용 소스, 민족의상, 전통 수공예품, 향신료 제품, 과일, 버드 네스트(새 둥지), 커피, 사탕, 비스킷, 새우 크래커, 라면, 젤리, 그 밖에 인도네시아만의 특색을 지닌 여러 제품을 전시했다.
올해 푸저우 대표단은 인도네시아를 방문해 우호 도시와의 양국 교류 및 협력을 촉진하고자 심도 있는 경제 무역 협상을 진행한 바 있다. 협상을 통해 양측은 식품, 청정에너지, 신소재, 섬유, 기타 산업을 포괄하는 26개 프로젝트에 대해 총 557억 위안 규모의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행사의 중요 활동으로는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푸저우에서 개최된 '2023년 푸젠성 일대일로 이니셔티브 전국기업협회 경제무역 교류 및 협력의 장(Economic and Trade Exchange and Cooperation of the National Business Association of 2023 Fujian Belt and Road Initiative)' 행사를 꼽을 수 있다.
상호 이익과 상생 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는 에티오피아, 케냐,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등 14개국으로 구성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 국가 비즈니스 협회와 중국-CEEC 비즈니스 협의회의 외국 대표를 초청했다.
또한 이 행사에서는 푸저우, 취안저우, 산밍, 룽옌, 닝더 등 푸젠성의 여러 도시도 함께 참여해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박람회와 지역 특색을 살린 산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자료 제공: The Organizing Committee of the Maritime Silk Road Expo and the Cross-Straits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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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출처 : 아시아넷 보도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