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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 구매 부문 부사장에 루이스 쿠시아 선임

등록일 2026/02/05 14:02:25 조회수58
[PRNewswire]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 구매 부문 부사장에 루이스 쿠시아 선임

다니아비치, 플로리다 2026년 2월 5일 /PRNewswire=연합뉴스/ -- 보잉(Boeing) 및 에어버스(Airbus) 상용 항공기 전 기종과 관련 제트엔진 플랫폼을 대상으로 중고 사용 가능 부품(Used Serviceable Material, USM)을 글로벌로 유통하는 선도 기업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Next Level Aviation®, NLA) [https://edge.prnewswire.com/c/link/?t=0&l=ko&o=4609328-1&h=1668105248&u=https://edge.prnewswire.com/c/link/?t=0&l=en&o=4609328-1&h=4077005856&u=https%3A%2F%2Fwww.nextlevelaviation.net%2F&a=Next+Level+Aviation%C2%AE+(NLA)&a=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Next+Level+Aviation®,+NLA)]이 루이스 (루) 쿠시아(Louis (Lou) Kucia)를 구매 부문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쿠시아 신임 부사장은 보잉 및 에어버스 제품 라인과 애프터마켓 구매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연방항공청(FAA) 기체·엔진 정비사(Airframe & Powerplant, A&P) 자격증도 현행 유지 중이다.

쿠시아 신임 부사장은 새로운 직책으로서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플로리다 물류창고 재고 확보를 위한 모든 USM 구매 활동을 총괄하는 한편, 공급업체 기반을 더 확대하고 구매 부문 팀을 구축해 회사의 인상적인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예정이다.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잭 고든(Jack Gordon) 최고경영자는 "루를 구매 부문 부사장으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의 설립 초기, 루가 이전 직장 중 한 곳에서 거래 상대측에 있었을 때 수백만 달러 규모의 USM 거래를 함께 진행한 바 있다. NLA 팀의 일원이 된 루의 뛰어난 분석력과 협상 역량을 활용해 사업 성장을 더 가속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루이스 쿠시아 구매 부문 신임 부사장은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이 출범한 첫날부터 함께 일해온 인연이 있다. 업계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애프터마켓 파트너 중 하나로서 지난 13년간 이들의 성공 스토리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지켜봤으며, 오늘 팀에 합류한 것은 이미 한창 진행 중인 대작 영화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앞으로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 소개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은 ASA-100 인증을 획득하고 FAA 자문 회람 00-56B를 준수하는 공급업체로, 모든 보잉 및 에어버스 전 기종 상용 항공기와 관련 제트엔진을 대상으로 한 USM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보잉 737 및 에어버스 A320 계열 항공기와 관련 제트엔진용 USM에 주력하고 있으며, 해당 기종은 현재 전 세계 상용 항공기 운항 기체의 약 65%를 차지한다. 넥스트레벨에이비에이션은 2013년 3월 잭 고든 최고경영자가 설립한 이후, 상용 항공기 및 제트엔진용 US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공급업체로 성장했다. www.nextlevelaviation.net [https://edge.prnewswire.com/c/link/?t=0&l=ko&o=4609328-1&h=1407616099&u=http://www.nextlevelaviation.net/&a=www.nextlevelaviation.net]

추가 정보 또는 이미지 요청은 morgane@aerospacemarketing.com[morgane@aerospacemarketing.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367849/Next_Level_Aviation_Logo.jpg]?p=medium600

출처: Next Level Aviation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