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디스커버 상하이' 관광 가이드 슈퍼 대회 성료
-- 대중 참여가 이끄는 지속 가능한 관광 성장 모델 제시
AsiaNet 0201400
상하이 2026년 2월 10일 /AsiaNet=연합뉴스/ -- 상하이시 문화관광국(Shanghai Municipal Administration of Culture and Tourism)이 주최한 제1회 '디스커버 상하이(Discover Shanghai)' 관광 가이드 슈퍼 대회가 지난 2월 1일 전 세계에 생중계된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수 개월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8000건 이상의 작품이 접수됐고, 온라인 누적 조회수 2억 5000만 회 이상, 오프라인 참여자 8만 3000명을 기록하며 상하이 문화·관광 산업에서 대중 참여가 지닌 지속적인 활력을 입증했다.
전문가 부문에서는 산업적 성과와 함께 의미 있는 인사이트가 도출됐다. 각 구(區) 정부의 추천을 통해 접수된 예선 출품작 640개 가운데 150개의 우수 관광 가이드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 1·2·3등 수상작 50개와 단일 부문 특별상 수상작 50개가 선정됐다. 최종 후보작 가운데 약 3분의 1은 실제 예약이 가능한 관광 상품으로 전환돼 춘절 관광 성수기를 겨냥한 고품질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대중 부문은 도시 전반에 걸친 관광 축제로 확산됐다. 8000개가 넘는 일반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Douyin) 내 관련 주제 조회수는 2억 5000만 회를 돌파했다. 완성도 높은 전문 영상부터 즉흥적이면서도 진솔한 사용자 제작 콘텐츠, 대표적인 랜드마크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상하이를 활기차고 역동적이며 친근한 도시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반값으로상하이즐기기(DiscoverShanghaiAtHalfPrice)'는 현지 트렌드 순위 상위권에 여러 차례 오르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라는 새로운 관광 이미지를 구축했다.
AI 음악 창작 부문에서는 분야 간 융합 혁신이 두드러졌다. 상하이의 주요 명소를 시적 감성으로 풀어낸 1600곡 이상의 창작곡이 제작되어 누적 재생 수 183만 회를 기록했으며, 여행, 음악, 기술을 결합한 문화관광 홍보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오프라인 참여 역시 대회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351개 장소와 28개 테마 코스를 대상으로 진행된 도시 전역의 체크인 캠페인에는 단 3일 만에 8만 3000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의 진정한 가치는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나타났다. 더우인에서는 관광지, 호텔, 레스토랑 등 상하이 관련 키워드 검색량이 급증했으며, 춘절 연휴 기간 상하이는 총 2570건의 문화 및 관광 행사를 선보이고 주요 관광지, 항공사, 온라인 여행 플랫폼과 연계한 대규모 할인 및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단기적인 화제성을 넘어 사용자 제작 콘텐츠가 온라인 트래픽을 견인하고, 전문 기관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예약 가능한 상품으로 전환하고, 정부가 정책적 지원을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대중 참여형 모델을 구축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도시 전반의 문화·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새로운 공간, 새로운 콘텐츠, 새로운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
수천 개의 창의적 작품과 대규모 오프라인 참여를 통해 상하이는 고품질 관광 발전의 핵심이 대중 참여의 무한한 잠재력에 있음을 입증했다. 비록 제1회 대회는 막은 내렸지만, 이번 대회가 불러일으킨 혁신과 열기는 앞으로도 계속 확산될 전망이다.
자료 제공: Shanghai Municipal Administration of Culture and Tourism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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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 참여가 이끄는 지속 가능한 관광 성장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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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2026년 2월 10일 /AsiaNet=연합뉴스/ -- 상하이시 문화관광국(Shanghai Municipal Administration of Culture and Tourism)이 주최한 제1회 '디스커버 상하이(Discover Shanghai)' 관광 가이드 슈퍼 대회가 지난 2월 1일 전 세계에 생중계된 시상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수 개월간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8000건 이상의 작품이 접수됐고, 온라인 누적 조회수 2억 5000만 회 이상, 오프라인 참여자 8만 3000명을 기록하며 상하이 문화·관광 산업에서 대중 참여가 지닌 지속적인 활력을 입증했다.
전문가 부문에서는 산업적 성과와 함께 의미 있는 인사이트가 도출됐다. 각 구(區) 정부의 추천을 통해 접수된 예선 출품작 640개 가운데 150개의 우수 관광 가이드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이 중 1·2·3등 수상작 50개와 단일 부문 특별상 수상작 50개가 선정됐다. 최종 후보작 가운데 약 3분의 1은 실제 예약이 가능한 관광 상품으로 전환돼 춘절 관광 성수기를 겨냥한 고품질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대중 부문은 도시 전반에 걸친 관광 축제로 확산됐다. 8000개가 넘는 일반 출품작이 접수되었으며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Douyin) 내 관련 주제 조회수는 2억 5000만 회를 돌파했다. 완성도 높은 전문 영상부터 즉흥적이면서도 진솔한 사용자 제작 콘텐츠, 대표적인 랜드마크부터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상하이를 활기차고 역동적이며 친근한 도시로 생생하게 그려냈다. #반값으로상하이즐기기(DiscoverShanghaiAtHalfPrice)'는 현지 트렌드 순위 상위권에 여러 차례 오르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하는 도시라는 새로운 관광 이미지를 구축했다.
AI 음악 창작 부문에서는 분야 간 융합 혁신이 두드러졌다. 상하이의 주요 명소를 시적 감성으로 풀어낸 1600곡 이상의 창작곡이 제작되어 누적 재생 수 183만 회를 기록했으며, 여행, 음악, 기술을 결합한 문화관광 홍보의 새로운 길을 열었다.
오프라인 참여 역시 대회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351개 장소와 28개 테마 코스를 대상으로 진행된 도시 전역의 체크인 캠페인에는 단 3일 만에 8만 3000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의 진정한 가치는 시장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나타났다. 더우인에서는 관광지, 호텔, 레스토랑 등 상하이 관련 키워드 검색량이 급증했으며, 춘절 연휴 기간 상하이는 총 2570건의 문화 및 관광 행사를 선보이고 주요 관광지, 항공사, 온라인 여행 플랫폼과 연계한 대규모 할인 및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단기적인 화제성을 넘어 사용자 제작 콘텐츠가 온라인 트래픽을 견인하고, 전문 기관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예약 가능한 상품으로 전환하고, 정부가 정책적 지원을 제공하는 지속 가능한 대중 참여형 모델을 구축했다. 이러한 선순환 구조는 도시 전반의 문화·관광 자원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해 새로운 공간, 새로운 콘텐츠, 새로운 상품을 발굴하고 있다.
수천 개의 창의적 작품과 대규모 오프라인 참여를 통해 상하이는 고품질 관광 발전의 핵심이 대중 참여의 무한한 잠재력에 있음을 입증했다. 비록 제1회 대회는 막은 내렸지만, 이번 대회가 불러일으킨 혁신과 열기는 앞으로도 계속 확산될 전망이다.
자료 제공: Shanghai Municipal Administration of Culture and Tourism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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