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Net] 신샹 난타이항 문화 관광 홍보 행사, 한국 서울에서 개최
AsiaNet 0201454
서울 2026년 3월 30일 /AsiaNet=연합뉴스/ -- 3월 26일 2026 '타이항산 정상 걷기' 중국 신샹 난타이항 문화 관광 홍보 행사(2026 "Walking on the Summit of the Taihang Mountains" China Xinxiang South Taihang Cultural and Tourism Promotion Event)가 한국 서울에서 개최됐다. 신화일보(Xinhua Daily Telegraph)와 신화통신 뉴스 및 정보센터 허난 지국(Henan Branch of Xinhua News Agency News & Information Center)가 지원하고 신샹 난타이항 관광(Xinxiang South Taihang Tourism Co., Ltd.)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난타이항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한국 국민과 관광업계에 소개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의 황준석 부회장은 축사에서 '중국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난타이항이 한국 관광객들에게 큰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양국 관광 업계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관광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관광협회와 문화관광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홍보 행사에서는 난타이항의 사계절 풍광과 인기 사진 촬영 명소, 부티크 홈스테이,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 등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또한 한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우대 협력 정책도 발표됐다. 신샹 난타이항 관광의 위에쉐전(Yue Xuezhen) 마케팅 총괄은 올해 4월 서울과 신샹 난타이항을 잇는 전세기 노선이 취항해 양국 여행객을 위한 편리한 항공 교통망이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허우메이링(Hou Meiling) 고려대학교 강사는 "오랫동안 해외에 거주해 온 허난성 출신으로서, 고향 사투리로 내 고향 타이항산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국산림청의 2022년 조사에 따르면 한국 성인의 약 80%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등산을 하거나 숲길을 걷는 것으로 나타났다. 웅장한 지형과 빼어난 경관으로 잘 알려진 난타이항의 바리거우, 완셴산, 관산 등 관광지는 차별화된 자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 기간 주최 측은 한국 여행사들과 비즈니스 매치메이킹도 진행했으며, 신샹 난타이항과 서울의 문화관광 기업을 연결하는 전용 소통 플랫폼도 구축해 양측의 실질적인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
자료 제공: China Xinxiang South Taihang Cultural and Tourism Promotion Event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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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026년 3월 30일 /AsiaNet=연합뉴스/ -- 3월 26일 2026 '타이항산 정상 걷기' 중국 신샹 난타이항 문화 관광 홍보 행사(2026 "Walking on the Summit of the Taihang Mountains" China Xinxiang South Taihang Cultural and Tourism Promotion Event)가 한국 서울에서 개최됐다. 신화일보(Xinhua Daily Telegraph)와 신화통신 뉴스 및 정보센터 허난 지국(Henan Branch of Xinhua News Agency News & Information Center)가 지원하고 신샹 난타이항 관광(Xinxiang South Taihang Tourism Co., Ltd.)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난타이항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한국 국민과 관광업계에 소개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의 황준석 부회장은 축사에서 '중국의 그랜드캐니언'으로 불리는 난타이항이 한국 관광객들에게 큰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양국 관광 업계가 더욱 긴밀히 협력해 관광 상품을 공동 개발하고 여행 접근성을 높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관광협회와 문화관광 기업 관계자 등 5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홍보 행사에서는 난타이항의 사계절 풍광과 인기 사진 촬영 명소, 부티크 홈스테이, 영화 및 드라마 촬영지 등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또한 한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우대 협력 정책도 발표됐다. 신샹 난타이항 관광의 위에쉐전(Yue Xuezhen) 마케팅 총괄은 올해 4월 서울과 신샹 난타이항을 잇는 전세기 노선이 취항해 양국 여행객을 위한 편리한 항공 교통망이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허우메이링(Hou Meiling) 고려대학교 강사는 "오랫동안 해외에 거주해 온 허난성 출신으로서, 고향 사투리로 내 고향 타이항산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국산림청의 2022년 조사에 따르면 한국 성인의 약 80%가 한 달에 한 번 이상 등산을 하거나 숲길을 걷는 것으로 나타났다. 웅장한 지형과 빼어난 경관으로 잘 알려진 난타이항의 바리거우, 완셴산, 관산 등 관광지는 차별화된 자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 기간 주최 측은 한국 여행사들과 비즈니스 매치메이킹도 진행했으며, 신샹 난타이항과 서울의 문화관광 기업을 연결하는 전용 소통 플랫폼도 구축해 양측의 실질적인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
자료 제공: China Xinxiang South Taihang Cultural and Tourism Promotion Event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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