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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스마트 드론, 산둥성 루산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다

등록일 2026/04/14 14:02:44 조회수17
[AsiaNet] 스마트 드론, 산둥성 루산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다

AsiaNet 0201484

웨이하이, 중국 2026년 4월 14일 /AsiaNet=연합뉴스/ -- 최근 산둥성 루산 경제개발구(Shandong Rushan Economic Development Zone)의 지능형 드론 점검 현장에서 드론이 격납고에서 이륙해 사전 설정된 경로를 따라 자율 비행을 시작했다. 숲이 우거진 계곡, 골목길, 강변 등 수동 점검이 어려운 지역들이 고화질 '이글아이' 시스템을 통해 한눈에 들어왔다. 20분 후 드론은 충전 스테이션으로 귀환해 시스템과 원활하게 도킹하고 비행 보고서를 백엔드로 전송하며 개입 없는 완전 자율 운영을 완료했다.

기존 드론 점검은 효율적이지만 여전히 수동 제어에 의존해 인건비가 높고 긴급 대응 속도가 느리다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루산 경제개발구에 위치한 산둥 중지 즈자 지능형 기술 유한공사(Shandong Zhongji Zhijia Intelligent Technology Co., Ltd.)는 '저고도 경제'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이 회사의 지능형 무인 시스템은 자동 이륙, 경로 탐색, 자율 도킹, 배터리 충전 및 교체, AI 기반 이상 감지를 통합하고 있다. '인간 제어'에서 '스마트 제어'로의 전환은 저고도 운영의 생산성을 크게 향상해 이 혁신 제품을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현재 자동화된 드론 격납고는 산둥성 루산의 32개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지린성 등 다른 성에도 구축되어 도시 관리에 '하늘의 눈'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드론들은 더 지능적으로 진화했을 뿐만 아니라 더 강력해졌다. 춘절 이전 중지 즈자의 200킬로그램급 대형 드론인 '헤라클레스(Hercules)'는 장시성 간저우시 신펑현의 산악 지역에 투입됐다. 이곳에서 헤라클레스는 '공중 포터' 역할을 수행하며 무거운 상자에 담긴 네이블오렌지를 산에서 내려 운반해 현지 농민들의 운송 어려움을 해소했다.

대형 드론은 주로 산악 운송과 산불 예방에 사용되는 틈새 카테고리로 남아 있다. 회사는 고객별 요구에 따라 이러한 대형 드론의 연구개발 및 생산을 맞춤화하고 있다.

지능형 드론 장비 분야의 전문성을 심화하고 전체 산업 체인을 구축함으로써, 회사는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화된 드론 응용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작물 보호용 농업 드론은 동남아시아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며 태국, 인도네시아 등 국가에서 효과적으로 운용되어 세계 시장으로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자료 제공: Information Office of Rushan Municipal People's Government

[※ 편집자 주 = 이 보도자료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으며,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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